다크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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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피닉스 - 교수. 두 번 죽다.

革命デュアリズム |2019년 6월 6일

1 어떻게 이딴 걸 영화로 내놓을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바닥에는 바닥이 있다더니 그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선녀로 보입니다. 2 보지 마세요. 알라딘 보시고 기생충 보세요. 로켓맨이라는 멋진 영화도 개봉했습니다. 보지 마세요. 그래도 20세기 폭스 엑스맨 마지막인데 봐줘야지... ...같은 저처럼 머저리 같은 생각하지 마세요. 엑스맨 무비의 마지막은 로건입니다. 그걸로 아주 훌륭하게 마무리 됐어요. 더이상은 없습니다. 이래도 보러 갈 거 같은 사람을 위해 스포고 뭐고 다 적을 겁니다. 스포 당해서 못 보겠다 같은 핑계라도 만들어 드리는 게 이 쓰레기에 돈과 시간을 투자한 멍청이가 해야할 역할 같으니. 3 프로페서X, 찰스 자비에가

엑스맨 : 다크피닉스 감상

일단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하면 다크피닉스 존재 그 자체다. 만약 당신이 이 영화를 보러 간다면 대략 2시간동안 의문만 안고 오던지, 욕만 박고 싶어질 것이다. 대화하는 장면을 카메라 밖에서 처리한건지, 아니면 그저 대화가 부족한건지 모르겠지만 초반부는 그저 담담함에 몸을 비틀게된다. 전체적으로 제대로 대화를 하는 놈이 하나도 없다. 제발 서로 떠들고 싶은 얘기만 하지 말고 대화를 하라고! 두번째 문제점은, 아마 예상하건데 감독은 다른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까 한다는 점. 특히 사운드 부분에서 크게 느껴졌는데, 흔히 생각하는 히어로 무비의 음향이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공포영화에 더 가까운 느낌. 날카롭고 찢어지고 불안감을 조장하는 그런 음향 말이다. 연출 자체도

<엑스맨 - 다크 피닉스> 감독 확정

<엑스맨 - 다크 피닉스> 감독 확정

DID U MISS ME ?|2017년 6월 15일

안녕하세요? 네, 바로 접니다 ^^ 기사 원문시리즈의 각본과 제작을 맡고 있던 사이먼 킨버그의 본격 감독 데뷔. 연출은 물론 각본도 쓴다. 시리즈의 메인 악역으로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물망에 올랐다고...... 참고로 이 양반이 각본 쓴 영화 : 트리플 엑스2 /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 엑스맨 - 최후의 전쟁 / 판타스틱4 / 점퍼 / 셜록홈즈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 판타스틱4 (리메이크) / 엑스맨 - 아포칼립스 내 반응 : 잘 가라, 엑스맨. 즐거웠다.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