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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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에스토니아 여행 프롤로그 북유럽의 또 다른 느낌
에스토니아 여행 프롤로그 북유럽의 또 다른 느낌 발트해 상공을 지나면서 새로운 나라를 간다는 설렘과 기대감이 연착된 비행기로 인한 피로감을 더 압도해버렸다. 바르샤바-탈린행 원래 노선이 캔슬되는바람에 부랴부랴 폴란드 항공 카운터로 달려가 여차저차해서 바르샤바-키예프(우크라이나)-탈린행으로 다시 교부받을 수 있었던... 진짜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핀란드 헬싱키 바로 아래의 북유럽 에스토니아 여행을 한다는게 마냥 기분 좋았다. 사실 예전에 산슬이랑 스톡홀름-헬싱키 다녀왔을때 그때 페리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볼까 했으나 그것까지는 너무 욕심인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이렇게 혼자서 유유자적하게 와보는 날이 있구.......
발트3국 여행 하기 프로젝트! 너무 행복했던기억
발트3국 여행 하기 프로젝트! 너무 행복했던기억 낯선곳으로의 떠남은 언제나 큰 설렘을 선물로 가져다주는 법. 물론 걱정 이라는 부가세도 지불을 하긴 하지만. 그치만 워낙 겁 없는 성격탓에 걱정이라는 부가세는 단 1원도 지불하지 않았다. 순수 설렘반 기대반으로 출발 비행기에 탑승. 그렇게 첫 목적지 에스토니아 탈린 공항에 도착했다.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직항으로 바로 가는게 없어 바르샤바에서 중간 환승을 하고, 본의아니게 이후 항공편이 캔슬되는 바람에 우크라이나 키예프 공항 들렀다가 도착을 하긴 했지만... 여튼 발트3국 여행 했던거 짧게 삼개국 프롤로그 형식으로 내가 직접 현지에서 찍은 여러 사진들을 올려본다. 날씨가.......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진짜 바쁜데 홈피 관리를 그래도 하기는 해야해서 쓸 글도 있고 뭐 시간이 되면 근처 카페를 찾는다. 정말 몸이 고된 것 같다. 그동안 여행 못한거 몰아서 6월이랑 7월에 여기저기 다니려 하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8월에는 어디 안돌아다니고 쉴거다. 여튼 요즘은 계속해서 이곳저곳 방랑하느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겨우 올리고. 어쩌다 인터넷 와이파이 약한 곳에서 작성한 글은 네이버에 검색도 안되고... 그냥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아무곳에서 올려도 좀 검색반영 해주면 안되나. 뭐는 검색되고 뭐는 안되고 그런게 어딨어. 너무 억울하다. 겨우 낸 시간 쪼개고 쪼개서 카페에서 글 써.......

발트 3국 여행지 - 베스트 & 워스트
45일간의 발트 3국 여행 중 베스트 및 워스트를 선정해 보았다. 물론 선정 기준은 전적으로 '갠취'며, 북적이는 도시보다는 작고 소박한 마을과 고성을 좋아하는 성향임을 감안해서 보시길. 또 너무나 기대했던 곳은 상대적으로 감흥이 덜해, 기대하지 않았던(유명하지 않은) 곳이 더 좋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날씨의 영향도 커서 날씨가 좋았던 곳이 상대적으로 더 좋았고, 여름에 여행을 했기 때문에 주로 해안가 도시 위주라 다른 계절에 여행할 때와는 베스트 워스트가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이야기해둔다. 에스토니아 도시 베스트 & 워스트 고작 6개 남짓의 도시만을 다녀왔기 때문에 에스토니아 대해 베스트며 워스트를 꼽는다는 건 좀 멋적은 일이다. 하지만 다녀온 곳 중에서 굳이 꼽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