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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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
성룡, 익스펜더블3 출연 확정! 밀라 요보비치 협상 중
성룡이 '익스펜더블3'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반가운 소식이군요. 이연걸이 이번에 출연할지는 모르겠지만(2편 때도 꽤 많이 고민했다고 하던데) 만약 출연할 경우 '포비든 킹덤' 이후 오랜만에 헐리웃 영화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는걸 볼 수 있겠네요. 그외의 캐스팅으로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웨슬리 스나입스, 니콜라스 케이지와 밀라 요보비치가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경우는 지금까지 제가 소식을 못봤었기 때문에 깜짝. 오, 이번에는 여성 캐릭터도 강력한 캐스팅이 들어가는 건가? 반드시 무장을 쌍권총으로 해줄 것을 요망합니다. 그리고 실베스터 스탤론이 멜 깁슨이 감독을 맡아주길 원한다고 말한 바 있지만 불발로 끝나고 대신 패트릭 휴즈가 감독으로

'익스펜더블3' 감독 결정, 스티븐 시걸 출연은 어렵다
'익스펜더블3'의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액션 스릴러 '레드 힐'을 연출한 패트릭 휴즈가 그 주인공이라는군요. 올스타전이라는 의미에서는 사이먼 웨스트가 연출한 2편도 즐거웠는데 아무래도 매 편마다 감독을 바꿔나갈 모양입니다. 원래 실베스터 스탤론이 멜 깁슨이 감독을 맡아주길 원한다고 했었는데 결국 교섭이 불발로 끝난 모양입니다. 감독 자리도 맡고 본인도 출연했으면 그것도 꽤 흥미로웠을텐데. 현재 3편의 캐스팅은 성룡의 출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얼마 전에 교도소에서 출소한(...) 웨슬리 스나입스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또한 실베스터 스탤론이 해리슨 포드와 니콜라스 케이지의 출연을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아직 결과는 안나왔

'익스펜더블3'에 니콜라스 케이지가 참전한다
실베스타 스탤론이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익스펜더블3'의 제작을 준비 중이며, 현재 새로운 캐스팅으로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확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실베스타 스탤론은 추가로 해리슨 포드, 웨슬리 스나입스, 미키 루크의 출연을 희망한다는군요. 미키 루크의 경우는 1편에서 액션은 안했어도 멋진 모습으로 나왔었고 2편에서는 뭔가 해줄줄 알았는데 코빼기도 안비쳐서 실망했습니다. 스케줄 문제로 이탈했었다고 하던데 3편에선 다시 합류해서 액션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실베스타 스탤론이 언급한 배우들이 출연한다면 정말 근사하겠군요. 물론 2편에서 활약해주신 분들도 다 등장해주시고... 뭐 슬슬 캐릭터가 너무 많아지긴 해서 빠지는 사람은 빠지고 들어오는 사람은 들어오는 식으로 해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