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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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5일

이 영화도 초라영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하기는 하더군요. 정말 올스타전 분위기인데......웬지 백전노장 느낌도 나네요.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3"에 안토니오 반데라즈가 올라왔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7일

이 시리즈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도 그렇고, 영화 자체의 스토리도 그렇고 말입니다. 1편이 과거 영화의 구도를 가져왔다면, 2편은 드디어 올스타전으로 갔고, 3편은 그 이상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이번에도 한 명이 떨려 나간 아쉬운 상황암 제외하면, 여전히 캐스팅은 정말 강한 편 입니다. 참고로 이번에 캐스팅이 올라온 사람은 바로 안토니오 반데라즈 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는 이제 데스페라도까지 합류한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이번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브루스 윌리스라고 하더군요.

익스펜더블3 악역은 멜 깁슨으로 결정! 그리고...

익스펜더블3 악역은 멜 깁슨으로 결정! 그리고...

얼마 전, 실베스터 스탤론을 통해서 해리슨 포드가 출연하는 것이 알려진 '익스펜더블'의 새로운 출연진 정보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초기에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감독으로 초빙하고 싶어했던 멜 깁슨이 참전합니다. 이번에는 그가 악역이라는군요! 2편의 장 끌로드 반담에 이어 근사한 악역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솔직히 장 끌로드 반담은 나이 먹으면서 악당 포스가 풀풀 풍기게 된데 비해 멜 깁슨은 별로 그런 느낌이 아니라서 어떤 캐릭터가 될지 기대 반 우려 반... 그리고 안토니오 반데라스. 어떤 역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시리즈에 나오기에는 충분한 내공을 가진 분이죠. 왠지 개인적으로는 장화 신은 고양이부터 떠오른다는 부작용도 있긴 하지만. (...) 현재까지 알

익스펜더블3, 브루스 윌리스와 해리슨 포드가 교대

익스펜더블3, 브루스 윌리스와 해리슨 포드가 교대

실베스터 스탤론의 트위터를 통해서 '익스펜더블3'의 캐스팅에 대해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교차했습니다. 일단 좋은 소식은 해리슨 포드가 출연한다는 겁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출연할지 기대되는군요. 역시 채찍을 휘두르는 교수님의 모습을 가장 기대하게 되는데, 과연? 나쁜 소식은 브루스 윌리스가 하차했다는 겁니다. 2편에서 실베스터 스탤론 - 아놀드 슈워제네거 - 브루스 윌리스 세 명이 모여 총질하는 꿈이 이루어졌는데 3편에는 안나오다니 슬프군요ㅠㅠ 현재까지 알려진 캐스팅은 제이슨 스태덤과 아놀드 슈워제네거, 성룡이 확정, 웨슬리 스나입스가 상당히 가능성 높고, 니콜라스 케이지와 밀라 요보비치가 협상 중. 이번에는 이연걸은 안나오는 것 같네요. 척 노리스는 다시 나와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