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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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외 - 코시미즈 아미 의 캐릭터들.
남자가 타는 기체는 일반 좌석 형태. 여자가 타는 기체는 엎드려 앉는 좌석 형태 라는 대량생산에 있어 치명적인 단점을 보여줬지만 당시에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ㅇㅇ" "O.K 납득했다" "저 가슴을 볼 수 있다면 설정따윈 X 까라 그래 !" 하게 만들었던 코우즈키 카렌 양. CV 코시미즈 아미 가 열혈 연기를 해줬지만, 피자헛을 스폰서로 삼은 나나사키 C.C. 에 밀려서 ZERO 도 못 건지고, 시스콘 루루슈는 무적초인 흑막 반장 아야츠지 나나리 의 "사랑해요 오라버니" 한 방에 침몰. 끝까지 남은 건 쓸데없이 변신 기능만 붙은 기체 조종사 하나. 그 마저도 에필로그에서 존재감 상실. 너무해요.. 호로. 깔끔하죠. 사족 蛇足 이라는 단어가 이 이상 어울릴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아네모네. 에

중2병이라서 "반역"하고 싶어
간만에 고 퀄리티 ㅋㅋㅋㅋㅋㅋㅋ 코드기어스 보신분이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코드기어스 시청 후 결말에 관한 나의 설
요 몇일 시간을 투자해 코드기어스를 시청했다. 1,2기 전부. 2008년 방영할 당시 완결까지 다 시청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사실 르르슈는 죽은게 아니라 마지막에 C.C가 타고있는 마차의 마부로 위장한거라는 이야기를 순진하게 그대로 믿었었고 그건 어제까지 나에게 한치의 의심도 없는 사실로 자리를 잡았었다. 그런데 어제 코기를 본 후 -정말 르르슈가 살아있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이미 명작 애니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을 작품성과 널리 알려진 대중성으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다. 먼저 중요요소를 풀어보자면 그 무대는 C의 세계에서부터 시작된다. C의 세계에 모인 샤를르트.마리안느.르르슈.스자크.C.C 이들 5명이 요인이다. 죽었던 르르슈의 어머니인 마리안느는 타인의 정신속에 자

코드기어스 망국의 아기토 1화의 짧은 감상평
마르칼의 이짤을 본 순간 나의 나기사 모에의 자존심이 흔들렷다.. <어이어이.. 이번 1화 자체가 시작이다보니 뭐 자세히 나온것도 없습니다. 뭐 한마디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