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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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기어스 망국의 아키토 제3장 자막 (1210th.)
2014년 봄에 개봉한다더니 결국 2015년 5월에 개봉했어요;;; 4화는 7월에 개봉한다는데, 예정대로 개봉할 수 있을까요...ㅠㅠ 참고로 처음에는 4부작이었는데, 어느새 5부작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해요~ 전개는....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려나요 ^^;; 3화도 재밌게 봐주세요~! ┏ ┓ Code_Geass_Akito_03.zip Code_Geass_Akito_03.7z ┗ ┛ →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아주세요 ^^ =================================================== 코드기어스 망국의 아키토 제

선라이즈 로봇 관련 잡담
어떤 트위터에 의하면, KMF 랜슬롯의 실루엣 라인은 《스타 글래디에이터》젤킨으로부터 유용했다는군요. 그래서 맹금류 처럼 날렵한 움직임이었나? 최근 건담 VS 마크로스가 주제로 떠오르는데, 건담 시리즈도 갈수록 먼치킨이 나오고 있지요. 프라모쿄시로 등의 프라모델 만화가 있었기에 건담 빌드 파이터즈 시리즈의 탄생이 있었다.

《코드기어스 망국의 아키토》제5장 추가!?
원래는 제4장에서 완결될 예정이었던 OVA 《코드기어스 망국의 아키토》연장 제작!! 제4장은 7월 4일 공개, 제5장은 가을 공개 예정. 제5장에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 캐릭터 정보. 이 숲의 마녀…… 아무리 봐도 C.C.

마키아벨리즘의 현대적 현신, 루루슈 비 브리타니아
written on 2013/2/19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 피렌체 시민들이 냉혹무도 하다는 악평을 듣지 않으려고 디스토이아의 붕괴를 막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보르지아가 훨씬 더 자애로웠다는 이야기가 된다. 따라서 군주는 자기의 백성을 결속하고 이들이 충성을 다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잔인하다는 악평 쯤은 조금도 개의치 않아야 한다. 그것은 너무도 자애심이 깊어 오히려 혼란상태를 초래하고 급기야는 살육이나 약탈을 횡행케 하는 그런 군주에 비하면, 약간의 엄격한 시범을 보이는 군주 쪽이 결과적으로 훨씬 더 인자스럽기 때문이다. 후자의 경우는 군주가 내리는 엄격한 재판이 개인을 다치는 데에 그치지만, 전자의 경우는 사회 전체에 상처를 입히기 때문이다...(중략)... 그런데 여기서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