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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네오루나|2015년 5월 2일

일단은 가벼운 인증!5월1일... 휴일같은 날... 그런 기분으로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보았다.종로 피카다리에서. 필자는 사실 마블코믹스는 데문데문 알고있는 정도이다.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방대한 설정과그것들이 어떻게든 통괄적인 세계관에서 움직인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기에 사실 원작을 얼마나 충실히 따르느냐...라는 것 보다는 영화적으로 얼마나 볼만 하느냐를 먼저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그것을 둘쨰치고라도 이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그도 그런것이 어벤져스1이 이 끝나고 나서 그 후 로도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 나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아이언맨3 (사실 이건 안봐도 무방하지만)를보지 않았고 어느정도 원작의 스토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 2015) 스포일러 있음. 오랫동안 기다려온 어벤져스 2편. '어벤져스'로부터 3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나온 속편이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쉴드는 붕괴됐고, '어벤져스'만 살아남아 토니스타크의 빌딩을 본부삼아 그 자리를 대신 하고 있다. 어벤져스는 리더인 캡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 헐크, '토르: 다크 월드' 이래 지구에서 살게 된 토르,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이끄는 아이언맨 등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언맨 3'에서 인공 지능 아이언맨을 연구하던 토니 스타크는 인공지능 컴퓨터 '자비스'가 이끄는 양산형 '아이언맨 군단'을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4월 25일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이 모든게 토니 스타크 때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 이 모든게 토니 스타크 때문?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이 영화 덕분에 다른 영화들이 거의 개봉을 안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걸출해 보이는 두 영화들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들이 개봉관을 제대로 잡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한 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영화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려고 생각중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개봉하다 보니 나름대로 그냥 체념한 상황인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애매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한 마블의 이야기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앞으로 더 많은 고민이 될 것이고, 언젠가는 이야기의 에너지가 상당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