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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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워 외신반응
외국 언론은 호평보다 혹평이 많군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08년도에 선을 보인 '아이언맨'을 필두로 차곡차곡 탑을 쌓아올린 MCU 프로젝트, 이제는 히어로 무비계에서 독보적인 성과와 노하우를 갖춘 그 MCU 프로젝트가 1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지금까지의 축적시킨 것들을 집대성한 신작을 내놓았는데요... '어벤져스'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작품은 그러한 상징성 이상의 것을 담았습니다... 시작부터 충격적인 전개를 들고 나온 이 작품은 하나부터 열까지 예상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준 바, 사소한 것이라도 자세히 말하면 스포일러가 되는 고로 여기서 길게 얘기하진 못합니다만 이번 편에서 보여준 것들은 MCU 1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에 모자람이 없을 것들이었습니다... 지난 1편은 오락영화로서의

아이언맨2, 2010
전편이 '나 혼자만의 끝내주는 장난감'이라는 로망을 가진 뭇 남성들을 자극 시켰었다면, 이번 영화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 바로 그 끝내주는 장난감을 같이 갖고 놀 수 있는 친구를 끌어들이는 것. 애초에 게임에서 2P라는 자리가 괜히 만들어진 게 아닌 것이다. 왕년에 메탈슬러그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것쯤은 쉽게 알 수 있잖아. 모든 게 곱빼기가 된 속편이라 할 수 있겠다. 주인공의 내적 갈등도 두배, 강철 수트 입은 우리편도 두배, 연인과의 갈등도 두배, 악당도 둘로 두배, 심지어는 떡밥도 두배! 하지만 급하게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으로 체하는 법. 이 영화야말로 소포모어 징크스의 대표적인 예로 기록될만한 영화인 것이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MCU 전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가장 하위에 두는 영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