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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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인피니트의 깨알플레이어 2화

[방송] 인피니트의 깨알플레이어 2화

A Day|2012년 10월 31일

컴퓨터를 고치고 나태한 나 자신을 꾸짖는 의미로 깨플 2화 리뷰를 시작함. 사실 1화보다 할말이 많아져서 살짝 곤란하다. 아...안돼... 그리고 이번 감상도 역시 과격한 표현, 야만적인 표현이 엄청나게 포함되어 있으니 보고 상처 안받으실 수 있으신 분만 부탁 드립니다. 자 그럼 스타트. 일단 성산동 프리덤 주된 내용은 이번에도 추격전. ...근데 성열이 담당 VJ가 질문했듯이 나도 얘네가 대체 왜 도망가는지 모르겠닼ㅋㅋㅋㅋ 왜 잡히면 안되는지도 모르겠닼ㅋㅋㅋㅋㅋ 이건 뭐 남아서 되게 재밌게 놀면 모르겠는데 신데렐라 마냥 집에는 또 일찍 귀가함ㅋㅋㅋㅋ 그리고 이번 추격전에는 특별히 우현/동우가 배신자 콤비가 되서 애들을 낚는데, ...나같으면 매니저를 속이고 "애들 잡

[방송] 인피니트의 깨알 플레이어 1화

[방송] 인피니트의 깨알 플레이어 1화

A Day|2012년 10월 28일

우선 덕질을 열심히 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시리우스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전함. 고마워 죽겠다 이새끼야^_^ 그리고 더불어서 우리 애기들이 너무 이뻐죽겠다! 단 한마디의 악평도 듣고싶지 않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과감히 아래 글을 읽지 않아 주시길 조심스레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감상 스타트 사실 맨 처음 인피니트의 깨플을 봤을때 정말 솔직히 말해서 엘이랑 성종이 빼고 아무도 구분 못했음. 이름? 당연히 다 몰랐음. 하지만 원래 아이돌 예능 좋아하는 편이라 각잡고 일단 시청. 시리우스가 깨플을 다 보고 나면 애들 이름 다 알거라더니 일단 그건 사실로 판명. 보다보니 구별이 되긴 되더라. 아무튼 깨플 1화 감상을 딱 세 줄로 요약하자면- 1. 뭔 추격전이 이렇게 쉽

다시 한번 주간아이돌 감삼 + 잡담..

다시 한번 주간아이돌 감삼 + 잡담..

인피니트 달력 올라온걸 대충 넘기다가...이건 뭐야!!!!!!!!! 하면서 날 집중 시킨 엘규.ㅠㅠㅠㅠ 니들의 감질나게 하는 떡밥이 너무 좋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새 자꾸 멍뭉이 생각나게 하는 우현이도.. 오늘 태국 엠카 보는데 헤어스프레이를 호야랑 동우 머리세우는데 다썼는지 나머지는 드라이만 해서 나온 소년 나무, 소년 명수가 귀여웠음...머리 방방 뜨면서 격하게 안무하며 노래하는 우현이... 명수야..나 오늘 야구보느라 진짜 니 시트콤 생각도 못했다...야구가 잼나드라구ㅠㅠㅠ 내 사랑 짝눈..못난이 짝눈... ㅎㅎㅎ 그리고 호야..산뜻한 호야..나머지 사진은 좀 힘 빡들어간 무대 호야인데..난 이런 호야가 더 좋음 ㅎㅎ 나 왜 성열이는 보긴했는데 저장안하고 오고 동우랑 성종이는 못

응답하라 1997, 있을 것 같지만 없고 없을 것 같지만 있는 너를

응답하라 1997, 있을 것 같지만 없고 없을 것 같지만 있는 너를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8월 30일

왜_나는_슈스케1을_보지_않았나.jpg 00. 드라마를 보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시청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속성과 그 드라마가 상당 부분 일치할 때 공감한다 라는 표현을 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응답하라 1997은 현재 20대 후반~30대 후반이 추억으로 가지고 있는 그 시대의 배경을 재현하는 것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중일테고. 그러나 이 드라마는 우리의 친구로 하나 있었음 직한, 그러나 막상 또 실제로는 이렇게 훈훈하지는 않았던(...)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내면서 묘한 가상과 실제의 로맨스 위에 줄다리기 하고 있는 점이 또한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성시원은 그 시대에 있던 나, 혹은 내 친구였던 수많은 열혈 빠순이지만 실제로 주변에 팬픽써서 대학갔거나 형제를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