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카즈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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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신일본 40주년 기념 '파워 스트러글' 결과 (타이틀 변동 有)
일시 : 2012. 11. 11(일) 17:00 장소 : 오오사카 부립 체육회관 바디메이커 콜로시엄 1. [IWGP Jr. 태그팀 타이틀전] 타임 스플리터즈(쿠시다 / 알렉스 쉘리 - 도전자, Super J 태그팀 토너먼트 우승팀) def. 포에버 훌리건즈("Mr. 아즈카" 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슬로프 - 제33대 챔피언)(6:20, 쿠시다가 로메로에게 더블팀 필살기 'I-94'로 승. 새로운 챔피언 탄생!!) 2. 케이오스(케이오스 다크 인스티게이터즈(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 이시이 토모히로 / 요시-하시 / 자도) def. 나카니시 마나부 / 주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 캡틴 뉴 저팬 / 네그로 카사스(7:50, 야노가 나카니시의 급소를 공격한 후, '아카 카스
신일본 40주년 기념 "POWER STRUGGLE" 최종전 대진표
일시 : 2012. 11. 11(일) 17:00 장소 : 오오사카 부립 체육회관 바디메이커 콜로시엄 1. [IWGP Jr. 태그팀 타이틀전] 포에버 훌리건즈("Mr. 아즈카" 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슬로프 - 제33대 챔피언) vs 타임 스플리터즈(쿠시다 / 알렉스 쉘리 - 도전자, Super J 태그팀 토너먼트 우승팀) 2. 나카니시 마나부 / 주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 캡틴 뉴 저팬 / 네그로 카사스 vs. 케이오스(블러디 케이오스(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 이시이 토모히로 / 요시-하시 / 자도) 3. 나가타 유지 / 타구치 류스케 vs 스즈키군(스즈키 미노루 / 타이치) 4. [IWGP 태그팀 타이틀전] 킬러 엘리트 스쿼드("아메리칸 사이코" 랜스 아처 /

NJPW 2012 King Of Pro Wrestling iPPV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 54(100%) 그저 그랬다 - 0 나빴다 - 0 최고의 경기 타나하시 히로시 v. 스즈키 미노루 - 47 최악의 경기 오프닝 6인 경기 - 19 나이토 테츠야 v. 타카하시 유지로 - 12 -------------------------------------------------------------------------------------------------------- 1. 이이즈카 타카시, 이시이 토모히로 & 야노 토루 v. 나카니시 마나부, 나가타 유지 & 스트롱맨 ** 2. IWGP Jr.헤비웨이트 태그팀 챔피언쉽 : 알렉스 코즐로프 & 라키 로메로(C) v. 알렉스 쉘리 & 쿠시다 ***1/2 3.
오카다 카즈치카 레인메이커 3연발
2012년 프로레슬링계 최대의 대어인 오카다 카즈치카가 사용하는 피니쉬 무브. 급푸쉬를 받긴 했지만 브록 레스너 이후로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골드버그는 커리어가 끝난 지금도 경기력 측면에서 까이고 브록은 초반에는 외모와 파워에서 풍기는 위압감은 있었으나 경기 조율 능력과 마이크웍은 서서히 발전했으며 쉐이머스는 다니엘 브라이언을 상대하기 전까지는 위상에 걸맞는 명경기가 없었음을 고려해 볼 때 첫 챔피언 등극 이후로 반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기부터 팬들에게 인정 받은 오카다는 대단하다. 어쨌든 오카다 덕분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젊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헤비급 전선에 새롭게 관심이 생겼으며 올해는 몇 년 째 결과만 보고 넘긴 G1 클라이맥스를 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