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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9박 10일 잔지바르 여행
(19-29.Jan.2018) 01. 잔지바르 첫 인상.다르에르살람에서 페리를(비싼걸로 사보았다. 음... 쾌적하더구만) 타고, 잔지바르에 도착, 내렸더니 후끈후끈. 다르에르살람도 모시보다 습도가 높은 느낌이었고, 잔지바르도 마찬가지이지만 잔지바르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첫 느낌은 괜찮았는데, 페리 선착장에서 짐을 지고 Stone Town으로 걸어오는 15분 동안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버림. 설상가상, 도시는 전체가 전기가 나가 있었고, 숙소는 예비발전기도 없는 상태. 찬물로 얼굴을 씻어보아도 도무지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오는 길에 보았던 중국집으로 향한다. 역시 대륙. 에어컨 빵빵~~~ 볶음밥과 볶음 채소들을 냠냠 먹고 거리를 탐험해본다. 일단. 햇빛 작렬. 02. 골목골목 스톤타운의 좁은 골목.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5, 한 손에 봉지 맥주 들고, 소어산에 오르다!
1. 칭다오 맥주의 로고, 잔교, 회란각 맥주병 중간에 보이는 상품로고의 모습이 바로 잔교 회란각(回瀾閣) 이라고 하네요. 9월 10일 오후 1시 40분 점심을 먹고 잔교 근처에 도착했다. 우리를 태운 버스는 주차하기 쉬운 장소에 세워주고, 약 10분정도 걸어서 잔교가 있는 곳까지 걸었다. 잔교에 대해 잠깐 공부해보면, 440미터의 교량으로, 1891년, 청나라 시절 외세의 침략에 대비해 군수물자를 공급받기 위해 지어진 교량이라고 하며, 그 후 전쟁 때 폭격 당한 뒤 1931년에 다시 지어졌단다. 그리고 그 교량의 끝에는 중국식 정자인 회란각이 있다. 칭다오를 중국 내국인들이 자주 찾는 이유도, 바다를 보기위한 것이라는데, 이곳 잔교도 역시 중국인관광객들이 많이 찾

오키나와 사진들
작년 6월1일~4일 오키나와에 신혼여행때 찍은 사진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물론 해당지역 좌표까지. 사진은 별로 안찍었습니다. ※ 당시 기상정보, 2015년 6월 1~4일 전부 비예보(NHK, 장마기간) 6월 1일 오후 4시무렵~7시까지 비왔음 6월 2일 맑음 6월 3일 맑음 6월 4일 오전 비옴 일기예보를 크게 신뢰안해도 될지경인 동네. 비가와도 3시간이내 물러남. 단, 태풍은 조심; ※ 사진들은 자동레벨/자동색상, 사이즈만 축소. 도착 : NAHA International Airport ※ 입국사진이 없어서 스킵, 입국심사 받는 장소는 아무래도 보안구역이다보니 사진공개가 불가함. ※ 입국은 복불복, 중국발 오키나와착 비행기가 있다면 기본 입국대기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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