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샤오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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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본 예고편 입니다.

허우샤오시엔의 "자객 섭은낭" 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3일

이 영화 이야기를 꽤 자주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말이죠. 상당히 영화가 잘 나왔다는 이야기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다른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돌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기대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같이 도는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사실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영상미 하나는 끝내준다니 그쪽으로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은 매우 독특합니다.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섭은낭" 포스터들입니다.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섭은낭"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5일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이미 에고편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정말 예술성의 극치를 달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국내에선느 언제 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쓰리 타임즈, Three Times : 最好的時光, 2005

쓰리 타임즈, Three Times : 最好的時光, 2005

Call me Ishmael.|2012년 5월 26일

감독 허우 샤오시엔의 이름은 자주 들었지만 정작 그의 영화를 접한 것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하필, 그의 첫 입문작이 그 감독의 역대 영화들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옴니버스 영화라니. 이런 경우 운이 좋다고 해야하는 건지, 나쁘다고 해야하는 건지 잠시 헷갈렸다. 전자라면 이 한편의 영화로 그가 어떤 영화색을 가진 감독인지 맛볼기에 충분할 것이고, 후자라면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사전정보가 빈약한 채로 이런 집대성된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겠다. 영화 는 독특한 구성과 허우 샤오시엔의 특유의 짙게 색이 묻어있는 세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다. 특이한 점은 영화에 캐스팅된 남녀 주인공 단 두명이 이 각기 다른 세편의 이야기에 모두 출연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