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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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19일

솔직히 저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래조 제가 고어물을 무서워 하기 보다는 혐오스럽다고 받아들이는 측면이 커서 말이죠. 간간히 혐오스럽다와 무섭다를 혼동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많은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그 둘을 분리 해내는 데에 나름대로 방향을 만드는 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그 경계가 다시 모호해지는 면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그래서 더 미묘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5편이 끝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또 속편이 나옵니다. 다만 HBO Max 전용이라고는 하더군요. 존 왓츠가 제작자로서의 역할과 기본 스토리 라인을 담당 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좀 사망 포르노철럼 다가오기도 해서

왕좌의 게임 프리퀄,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4일

저는 결국 왕좌의 게임을 포기 했습니다. 잘 만든건 인정 하지만, 묘하게 판타지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HBO Max 전용이라고 하더군요.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일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HBO Max에서 해외 대상으로 DC 코믹스 시리즈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30일

솔직히 저는 HBO Max에 관해서는 좀 애매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일단 자사의 오리지널에 관해서 너무 과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국내에 과연 들어오는 것이 잘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이보다 공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디즈니는 파트너 못 찾았다는 이유로 국내 진출을 미루다시피 하고 있죠. 일단 이 이야기를 한 인물은 Casey Bloys라는 인물로, HBO Max의 콘텐츠 책임자 라고 하더군요. 이 사람 말에 의하면 유럽,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 지역 국가의 DC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만들 거라고 했다더군요. 일단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