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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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에바의 주가 왔습니다
- 더 이상의 장황한 말은 필요없겠고. 우리 모두 손잡고 극장으로 갑시다 ( ");; 강철남을 피해 모두 달아나준 덕에 메가박스에선 비교적 에바 관이 많이 잡힌 것 같은데(...) - 일단 전야제에 이어 전 3~4번은 더 봐줄 생각입니다. 일본서 보고온 것 합치면 대충 10번은 봐주는 셈이니 뭐 ( ");; 집에 뒤져보면 레이 책갈피(일본 극장 한정 판매)나 에바 포스터같은 게 있을텐데 이벤트도 좀 고민을 해 봐야겠네요. 에바 티켓 최다보유자에게 선물을 드린다거나 하는 식으로^^; 아무튼 이제 전야제까진 이틀 남았군요. 회사에 일찍 퇴근한다고 말도 해뒀으니(...) 절 막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
웃겼다. 에바 Q 프리미엄 시사회 예매...
2시에 정식 예매 시작한다고 해 놓고 에바 Q 홈페이지에선 2시가 넘어도 안되는 것처럼 되었는데... 알고 보니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선 바로 되었던 모양입니다. 뭐 돈 없고 솔직히 볼 마음도 안생기는 소문들 뿐이라 생각 안했는데... 이런 식으로 놀릴 줄은 참...
에반게리온이 드디어 개봉확정되는군요!!
에바 큐 국내개봉 확정(공식) 영화관에 대한 기억이 있다면 영화 자체에 대한 기억도 있지만 누구와 보러 갔는가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영화를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보러가는 편인데 (정말 자주볼때는 영화관에 일주일에 두번씩 근 일년간 본적도 있는듯....그때는 상영회 회원이라서 금전적 부담이 적어 가능했다 학생이었음에도) 아마 대충 감으로 여자와 단둘이 보러간게 99% 남녀혼성으로 단체관람한게 0.9%정도라면 남자끼리만 가서 본 영화가 0.1% 정도 있는데 그게 스타워즈 에디션(스토리상 4,5,6)과 에반게리온 씨리즈였다. 스타워즈는 고3때 순차적으로 개봉했는데 때가 때인지라 어쩔 수 없이(?) 남자친구들이랑 보러간거고 에반게리온은....그렇지 않는가? 에반게리온 티비 씨리즈가 고등학교 때 열풍을

‘에반게리온 Q’ 개연성 부족, 부정 못해
※ 본 포스팅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이하 ‘에반게리온 Q’)의 흥행세가 가파릅니다. 11월 17일 일본 현지에서 개봉된 ‘에반게리온 Q’는 개봉으로부터 한 달이 지난 현재 320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으며 흥행 수입 또한 40억 엔을 넘어 시리즈 사상 최대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흥행과는 별도로 과연 ‘에반게리온 Q’가 독립적인 작품으로서 서사에 충분한 개연성을 지녔는지는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관객들은 물론이고 15년 이상 동일한 작품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성우들조차 ‘당혹스럽다’는 공통된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가장 당혹스러운 것은 ‘에반게리온 Q’가 전편이었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