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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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posts![[영화] 검사외전 _ 2018.10.10](https://img.zoomtrend.com/2018/10/19/f0049445_5bc869ac9e452.jpg)
[영화] 검사외전 _ 2018.10.10
강동원 + 황정민 조합이면 안 볼 이유가 없지부당거래로 시작해서 쇼생크탈출, 오션스일레븐을 거쳐서 어퓨굿맨으로 끝나는 느낌. 와! 하는 건 살짝 약한데, 재밌게 볼만함. 그나저나 강동원은 진짜 멋있고 잘 생겼구나.그리고 누구 때리는건 황정민이 참 찰지게 잘 때린다. 넷플릭스 감사합니다.
공작 (2017) / 윤종빈
출처: 다음 영화 육군 정보사 장교로 있다가 불명예 제대로 꾸며 중국에서 활동하는 대북공작원이 된 박석영(황정민)은 미국의 계좌 동결로 외화벌이에 혈안이 된 북한 정보부에 접근해 정보를 캐는 임무를 맡는다. 중국에서 활동하며 무역을 통한 자금원을 관리하고 있는 리명운(이성민)과 접촉하는데 성공한 박석영은 자신을 계속 의심하는 정무택(주지훈)을 피해 북한 내부로 침투해 북핵 증거를 찾으려 한다. 실제 중국에서 활동하는 사업가로 위장해 북한 권력층과 친분을 가졌던 이중스파이 사건을 극화한 첩보 스릴러. 자신의 임무가 정치적인 모략에 이용당한 것을 알게 되며 인간적으로 흔들리는 이야기는 전형적인 에스피오나지 장르물의 관성을 따른다. 장르의 관성이 짙게 남아있었지만 스타일이 영화의 흐름을 잡아먹었던 전작에
공작
차갑고 건조한 에스피오나지 영화라길래 같은 걸 기대하고 봤다. 사실 내 잘못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럴 걸? '차갑고 건조한 에스피오나지 영화'라는 수식어를 들으면 그 누구라도 를 떠올릴 수 밖에 없지, 안 그래? 왜 화를 내냐 열려라, 스포 천국! 하지만 정작 관람하고나니 당 영화는 한국적 감성이 든 에스피오나지 영화랄까. 전반적으로 차가운 건 맞는데, 그 중심에 좀 뭐랄까 뜨거운 부분이 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이 영화야말로 신파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인간적으로 뜨겁게 요동치는 핵심을 가진 영화라 해야겠지. 근데 재밌는 건, 평소라면 이런 부분을 엄청 싫어했을텐데, 이 영화에서는 그 부분이 이상하게도 좋게만
"와이키키 브라더스" 블루레이가 출시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보긴 봤는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더라구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SPECIAL FEATURES • 감독 및 배우 음성 코멘터리 • 예고편 1 • 예고편 2 • 뮤직비디오 • 메이킹필름 • 황정민, 이얼 인터뷰 • 임순례 감독 인터뷰 • 단편영화 우중산책 (13:42) • 우중산책 관련 감독 인터뷰 그래도 영 살 맘이 안 나기는 합니다;;; 다시 볼 것 같지가 않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