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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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 투어 5일차 2 (노보리베츠 온천, 오유누마)
고속도로를 달려 달려 도착한노보리베쓰 온천 날씨만 좋았다면토야호도 들렸겠지만삿포로 갈때까지 맑은날은 볼수가 없었...ㅠ_ㅠ 숙소로 잡은다이이치타키모토관은노보리베쓰에선 제일 오래된 여관으로위치도 지옥계곡 바로 옆이라 잡게 되었습니다. 온천장 앞의 의문의 차량..불 데워 주는건가?온천수 공급하는건가? 일단 온천장에 체크인하고 주변을 돌아보지만무녀 없는 신사는 그냥 지나가고 -_-a.. 어짜피 볼곳은지옥계곡 밖에 없으니돌아 봅니다.계곡 앞에서 눈에 띄는건한국 단체 관광객들 처음으로 단체 관광객 버스만 5대를 봤네요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 사람 소리(일본애왈...여기 일본인은 우리밖에 없는거야?) 전에 하코네 온천 갔을때는 유황나오는 데는 그냥 케이블카로 지나만 갔는데 여기는바로 옆에서 볼수 있습
![['15 Sapporo] ⓕ 노보리베츠 - 지옥계곡과 오유누마를 둘러보자](https://img.zoomtrend.com/2015/05/03/e0041802_554612c661111.jpg)
['15 Sapporo] ⓕ 노보리베츠 - 지옥계곡과 오유누마를 둘러보자
지난번 예고와 같이 오늘은 지옥계곡(지고쿠다니) 입니다.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타키모토칸에서 아주 가까이에 위치해 있으니 안가는 것은 지옥계곡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몸은 지친상태였지만, 더 지치게 만든다음에 온천에 들어가자는 생각도 한몫했지요. 숙소를 나와 지옥계곡으로 이동합니다.지옥계곡 간판이 보이고, 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뒷쪽에 보였던 두명의 도깨비들!뭐.. 사실 별느낌은 없었어요? 쟤네는 여기서 무얼 의미하는걸까? 라고 생각만 했을뿐이죠. ㅋㅋ잘 보이시진 않겠지만, 대략 지도가 있길래 담아봤어요. 중간에 빨간색 표시가 제가 있는 현위치고요. 오른쪽으로 쭉 가면 바로 지옥계곡이 나옵니다.여긴 대략 관리사무소 같아요. 그리고 아래는 한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컷! 읽으시는 분들은 제가 백날 이
![[2014 일본] 노보리베츠 지코쿠다니 & 오유누마](https://img.zoomtrend.com/2014/12/26/d0024184_549d16761cee0.jpg)
[2014 일본] 노보리베츠 지코쿠다니 & 오유누마
2014.12.13 노보리베츠 지코쿠다니(地獄谷) & 오유누마(大湯沼) 노보리베츠는 대표적인 유황온천이다. 덕분에 이 동네는 온통 유황냄새(계란 썩은내;;)로 가득하다. 식전/식후 온천욕 한 후 이 곳의 명소인 지옥계곡이라는 뜻의 지코쿠다니와 거대한 온천 호수인 오유누마를 둘러 보기 위해 슬슬 길을 나섰다. 모닝 함박눈 덕택에 온 세상은 이미 하얗고, 추위도 어마어마하여 중무장은 필수. 우리가 묶고있는 세키스이테이는 노보리베츠 온천동네의 초입부에 위치하고 있다. 일반적인 탐방 루트 대신, 호텔 바로 뒤에서 시작되는 역방향으로 돌아보기로 결정! 호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유명한 파란색 도깨비 부자 동상이 바로 보인다. 지코쿠다니 탐방의 시작은 바로 여기서부터다. 곳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