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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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관람 예정 영화
※ 업무와 일상을 핑계로 아직 1월에 관람한 작품들의 기록조차 다 끝내지 못한 처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미 시작되어 버린 2월까지 뒤로 미뤄버릴 순 없기에, 이번에도 관람 예정인 영화들을 줄지어 나열해 보려 합니다. [데이빗 프레인] (2026/02/04 개봉 예정) '데이빗 프레인' 감독의 은 '죽음 이후에 이어질 영겁의 세월이 있다면 당신은 기존의 배우자와 또다시 함께 하겠어요?'라는 그간 흔히 들어왔던 익숙한 질문에, '그렇다면 재혼한 사람은 두 명의 배우자 중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만 하는 걸까?'라는 엉뚱한 상상을 결합해 완성한 작품인 듯합니다.

휴민트 시사회 무대인사 리뷰 - 액션은 류승완 멜로는 박정민!?
올 설 연휴, 영화 팬들의 심박수를 책임질 단 하나의 원픽을 꼽으라면 단연 입니다. '액션 키드' 류승완 감독의 귀환, 그리고 조인성X박정민이라는 믿고 보는 투톱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2026년 한국 영화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했죠. 운 좋게 최초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접하고 온 그 생생한 현장 기록을 리뷰를 통해 휴민트 스타트! 최초 시사회 현장 스케치! 벌써부터 히트다 히트! 휴민트! 용산 CGV에 발을 들이는 순간, 함께 보러 온 분이 외쳤습니다. "평일인데 용산에 이렇게 많아?!"영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상영 전부터 로비는 그야말로 인산인해였습니다. 영화관.......
휴민트-첩보는 탄탄하게, 액션은 하던 만큼
는 류승완 감독의 이전 작품인 을 연상시키는 작품인데 북한과 남한 공작원의 구도에 끼인 여성과 빌런의 역할이 동일합니다. 그러나 세부 캐릭터의 설정이나 묘사가 다르고 비중도 달라졌으며 13년 전의 작품과는 스타일 또한 달라졌네요. 영화 속에서 표종성을 언급하는 장면이 있는데 반갑기도 하고 같은 세계관임을 인증하는 터라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꽤나 몰입해서 봤는데 여러모로 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네요. 당시에도 설 연휴에 개봉해 <7번방의선물>이란 복병에 막혀 성공했으나 이인자로 머물기도 했으니까요. 배경이 러시아이고 인신매매와 마약이 주된 소.......

'휴민트' 감독 '류승완'이 보는 '신세경', '배역 연기 뭘 해도 예쁘고 멋져...'
'휴민트' 감독 '류승완'이 보는 '신세경', '배역 연기 뭘 해도 예쁘고 멋져...' 2월 4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 언론, 배급 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함께했다. 분위기는 한마디로 '개봉을 앞둔 긴장감'에 가까워 보였다. 류승완 감독이 "이렇게 떨린 적이 있었나 싶다"라는 말을 꺼낸 것도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들렸다. 오늘의 트렌드 키워드를 하나로 잡으면 '몰입의 미학' 같다. 카메라가 배우를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배우가 배역에 깊게 들어갈 때 장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