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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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소니] 작고 강한 카메라 A7C와 SEL2860, 간단 사용기
A7R2, 2세대에서 넘어오는거라 사실상 4세대급이라는 A7C는 뭐 너무나 좋게 느껴져섴ㅋㅋ 세미나에서 만져본 A7R4와 비교해도 커스텀 버튼의 편의성 등 말곤 쓰다보니 AF, 리얼타임트레킹 등 다 마음에 드네요. ㅎㅎ 렌즈킷으로 샀다보니 SEL2860과 같이 보자면~ 필터가 40.5mm라 기존의 SELP1650 필터와 호환됩니다. 앙증맞은 조리개~ 그래도 진짜 사이즈가 작다보니 A7C와 잘 어울립니다. 번들은 조리개도 어둡지만 화질에서 많이 아쉬웠는데 코가 나오긴 해도 화질도 좋고~ 렌즈 구성은 특별하지 않은데 MTF 차트는 꽤~ 가볍게 쓰기 딱 좋네요. 최소 초점거리는 28mm에선 30cm로 개인적 스냅렌즈 기준에 간당한~
대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달밤소풍 月夜逍風
立秋已过,天气转凉,一切都来的这么快,然而我们还可以珍惜这个夏天带给我们的感动,月夜逍風意思在于在一个月光明亮的晚上,去野外休息。而这个词刚好非常适用于大田广域市 Hanbit Tower (한빛탑)下,一个明亮的夜晚,在塔下来一次艺术之旅,将是一件非常惬意的事情。 입추가 지나고 날씨가 쌀쌀해지며 모든 것이 빨리 오는 가운데 여름이 주는 감동이 소중해집니다. 맑은 밤, 대전의 한빛탑 아래에서 예술여행을 떠나는 건 매우 쾌적한 일입니다. 庆典非常值得一来,而且非常精致, Hanbit Tower位于大田广域市儒城区与西区交接处,而甲川在这中间横穿而过,给这个炎热的夏天夜晚带来了一丝丝的凉意。庆典在晚上6点的时候准时开始,在9点的之前依然可以登上HanbitTower。 달밤소풍은 대전 유성구와 서구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한빛탑 일원에서 열리는데요. 무더운 여름밤에 갑천이 가로질러 서늘한 기운을 주는 장소입니다. 달밤소풍은 오후 6시에 시작돼 오후 9시까지 계속됩니다. 이 시간에 한빛탑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想要登上塔顶你只需花2500韩币即可,价格非常亲民,而里边的设施也是非常精致,虽然距离建塔已经过去了20多年,但是里边依然被打扫的非常干净。整个装潢设施也充分体现了大田广域市的城市风格,科技感十足。 한빛탑 꼭대기에 오르려면 2500원의 입장료를 내면 됩니다. 한빛탑을 지은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탑 안은 여전히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습니다. 내부시설도 대전의 특징을 살려 과학기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 从塔顶静静的看日落,应该是这个夏天赋予我们的最好礼物了,夕阳无限好,只是尽黄昏,不由自主的想起了古人的这句诗篇,夕阳西下,转瞬即逝,但是被那片夕阳染红了的西边天空真的是太美丽了。 한빛탑 꼭대기에서 조용히 해넘이를 보는 건 이번 여름이 우리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从塔顶一眼就可以望见甲川与엑스포大桥,夜景十分美丽,甲川的水流的非常幽静,没有波涛汹涌,只有涓涓细流,就像大田这座城市一样,安安静静的,令人向往。 한빛탑 꼭대기에서 바라본 갑천과 엑스포다리는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갑천의 물줄기는 매우 아늑하고 파도가 없는 연한 세류만 흐르고 있어 마치 대전이라는 도시처럼 조용하고 정겹습니다. 月夜逍風自然少不了美食,在一个月光明媚的夜晚,叫上几个好友,迎着甲川飘来的一丝丝凉风,将会成为这个夏天带给我们的最美好回忆。在我们品尝美食的同时,我们还可以欣赏当地艺术家们的艺术表演,非常值得一来。 달밤에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이고셍서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동시에, 지역 예술가들의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塔是环形的,所以不同角度的夜景都是不一样的,但是不管你是从哪个角度观赏夜景,夜景都是非常美丽的,真的是久久不愿离去,因为夜景太美太美了。 한빛탑은 고리 모양이어서 각도에 따라 다른 야경이 펼쳐집니다. 어느 각도에서 보든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오래 머물고 싶습니다. 1993年世界博览会留给大田广域市的灿烂遗产,在世博会闭幕的26年之后依然在为人所用。 在这个月光宁静的夜晚里,充满着岁月沧桑的这座现代化塔依然光彩夺目。 1993년 대전엑스포가 대전에 남긴 찬란한 유산 한빛탑은 엑스포 폐막 26년이 지난 뒤에도 그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달빛이 고요한 밤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이 현대적인 탑은 여전히 빛납니다. 月夜逍風自然少不了月亮,内部发光而用气体吹起来的这个人造月亮成为了众多孩子以及家长合影留念的场所。 달밤에 달을 피할 수 없습니다. 안에서 빛을 발산하는 달 모형은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장소입니다. 月夜逍風,感受宁静夏天的同时,感受美食,感受艺术,留下这个夏天最美的回忆。 70.30 2019韩国大田访问年,欢迎您的莅临。 달밤에 거닐며 고요한 여름을 만끽하는 동시에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예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여름 날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줍니다. 2019 7030 대전 방문의 해, 대전 방문을 환영합니다.
유튜버가 간다! 2019 대전 달밤소풍, 한여름밤의 축제!
2019 대전 달밤소풍, 한여름밤의 축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뜨거운 여름 6월 마지막 주 공연 일정 이거하나면 정리 끝~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열기가 후끈, 더운 나날의 연속입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는 푸르른 바다와 초록빛 숲이 딱인데, 일상 탈출이 쉽지 않죠? 그래서 모았습니다. 6월 마지막 주, 놓치기 아쉬운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모두 갈까? 골라 갈까? 행복한 고민을 누려보세요~ 1. 대전시민을 위한 수요일의 작은 향연! 수요브런치콘서트 일시 : 2019. 6. 26. (수) 11시장소 :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 관람료 : 무료 문의처 : 대전광역시 042-270-4431 매주 수요일 11시, 대전시청 하늘마당에서는 가 열립니다. 이번 주에는 젊은 성악가, 소프라노 임승아와 테너 이승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2. 대전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소제극장 두번째 일시 : 2019. 6. 26. (수) 19시 장소 : 대전전통나래관 하늘정원관람료 : 무료문의 및 예매처 : 대전문화재단 042-636-8062 는 철도로 생겨나고 번성했던 이곳, 소제동과 중앙동 이야기입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지역주민과 관객이 함께 채워가는 프로그램입니다. 6월에는 한형모 감독이 1961년에 만든 영화 '돼지꿈'을 연극배우의 목소리로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여기에 멋진 음악공연까지, 기대만발입니다~ 3. 2019 신나는 예술여행, 대전문화의 향기 일시 : 2019. 6. 27. (목) 10시 ~ 12시장소 :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관람료 : 무료문의처 : 대전문화재단 042-480-1075 는 더 많은 시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입니다. 6월에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가곡 공연과 단청장 체험이 이어집니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실내전시관에는 대전 무형문화재 예능 11종목 전시물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옛 것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보세요~ 4.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 대전재즈릴레이콘서트 Jazz N Color 재즈 앤 컬러 기간 : 2019. 6. 28. (금) ~ 7. 5. (토) 시간 : 금요일 19시30분 / 토요일·일요일 16시 장소 : 대전예술가의집 1층 누리홀 관람료 : 무료 문의 및 예매처 : 대전문화재단 042-480-1084 대전시민에게는 공연관람 기회를, 지역 예술가에게는 안정된 활동무대를 제공해온 사업이 다시 시작합니다. 2017년도에는 국악릴레이콘서트, 2018년도에는 타악릴레이콘서트가 열렸던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올해에는 를 진행합니다. 우리 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즈 아티스트들의 개성만점 다채로운 콘서트를 통해 즐겁고 재밌게 재즈에 입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5. 2019 한여름밤의 나들이 달밤소풍 기간 : 2019. 6. 28. (금) ~ 9. 1. (일)시간 : 18 ~ 23시 / 월요일 휴무장소 : 대전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 일원문의처 : 플레닌 010-5317-6459 대전을 대표하는 여름축제, 이 드디어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음악분수는 이제 함께 할 수 없지만, 푸드트럭과 공연, 플리마켓 등을 즐길 수 있는 달밤 야시장은 쭈~욱 이어집니다. 한빛탑 야간개장과 달 포토존도 놓칠 수 없겠죠? 6. 반달공업사, 예술로 UP! 일시 : 2019. 6. 29. (토) 13 ~ 20시장소 : 복합문화공간 시은우관람료 : 무료문의처 : 플레닌 010-5317-6459 은 중부권 최대의 자동차 매매단지가 있는 월평동 복합문화공간 시은우에서 열립니다. '지역문화콘텐츠특성화' 사업의 일환이라는데요, 지역이 갖고 있는 고유한 상징과 역사, 문화 등을 활용한 지역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전국 277개 팀 중에서 3차에 이르는 심사를 거쳐 최종 34팀만 선정됐고, 대전에서는 바로 이 유일합니다. 대단하죠? 6월의 마지막 토요일, 낮부터 밤까지 공연이 이어지며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다네요. 7. 대전지역 전통민속놀이공연 일시 : 2019. 6. 29. (토) 14 ~17시장소 : 대전엑스포시민광장관람료 : 무료문의처 :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042-824-7517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이 펼쳐집니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이번 공연에는 우리 지역 8개 보존단체에서 500명의 출연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놀랍죠? 오랫동안 우리 지역에서 지켜오고 있는 전통민속놀이를 대전시민들과 대전방문객에게 선보이게 위해 열린 만큼, 마지막날인 29일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숯뱅이두레와 버드내 보쌈놀이에 함께 하세요~ 8. 제5회 대전음악제 일시 : 2019. 6. 29. (토) 15시 장소 : 대전시립박물관 B동 1층 특설공연장관람료 : 무료문의처 : 대전시립박물관 042-270-8607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마다 열리는 는 우리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음악단체와 신진음악단체, 솔리스트 등을 만나는 음악회입니다. 대전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는 역사의 산실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종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대전시립박물관에 들러보세요~ 9. 대전도시철도 노래하는 버스킹 열차 일시 : 2019. 6. 29. ~ 8. 31. (토) 15시 06분 ~ 16시장소 : 대전도시철도 대전역발 반석행 열차안 / 유성온천역 특설무대관람료 : 1250원 (성인기준 열차 탑승시) / 무료 (유성온천역 특설무대)문의 : 대전역 청춘나들목 070-4275-9993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6분, 대전역에서 출발하는 반석행 대전도시철도(지하철)가 버스킹 공연장이 됩니다.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딱 이 계절에 맞춰 열리는 만큼 깜짝 퀴즈이벤트도 있답니다. 15시 06분부터 대전역을 출발 유성온천에 이르는 12 정류장을 지나올 동안 공연이 쭈~욱 이어지는 만큼, 중간에 탑승하셔도 됩니다. 만약 열차공연을 놓쳤다면 유성온천역 특설무대로 오세요. 오후 4시까지 가 이어집니다. 10. 2019 원도심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원도심 일시 : 2019. 6. 29. ~ 10. 26. (토) 15시 ~ 16시 30분장소 : 대전역, 스카이로드, 중앙로지하상가 등관람료 : 무료문의처 : 대전문화재단 042-480-1062 대전역과 중앙로지하상가, 스카이로드, 테미오래, 은행교데크, 이 곳들의 공통점은? 토요일 오후마다 공연장으로 변신한다는 것! 바로 바로 지역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 무대, 이 열리기 때문이죠. 올해도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쭈~욱 정주행합니다. 6월의 마지막 토요일에서는 세 곳에서 이 진행됩니다. 대전역에서는 오후 3시부터 퓨전퍼커션밴드 폴리와 플로아 앙상블의 클래식 연주를, 중앙로지하상가에서는 오후 4시부터 현악앙상블 싸랭, 젊은 민요단체 덩덩쿵타쿵, 양찬희 무용단이 우리 소리와 춤을 선보입니다. 스카이로드에서는 오후 4시부터 편안하고 따뜻한 음악을 들려주는 대전 대표 인디밴드 개인플레이와 베이비필을 만날 수 있답니다~ 11. 대전 토토즐페스티벌 일시 : 2019. 6. 29. ~ 10. 05. (토) 18 ~ 23시장소 : 중앙시장 야시장 / 스카이로드관람료 : 무료문의처 : 대전마케팅공사 042-250-1274 먹거리, 볼거리, 쉴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한 곳에! 신나는 달밤축제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집니다. 중앙시장 먹자골목과 푸드트럭에서 맛있게 군것질하면서 스카이로드 밑으로 모이세요. 대형 스크린 아래에서 펼쳐지는 DJ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길거리 공연, 플리마켓 여기에 DJ댄스파티까지 열정적인 축제가 열립니다. 12. 2019 지역명소 상설공연 일시 : 2019. 6. 29. (토) 20시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관람료 : 무료문의처 : 대전문화재단 042-480-1000 얼씨구 절씨구 신명날제~ 은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뿌리공원과 대청댐 물문화관 등 우리 지역의명소에서 국악과 클래식, 마당극을 만날 수 있는 자리입니다. 6월의 마지막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 야외원형극장에서 신명풍무악의 흥겨운 우리 소리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