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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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대전엑스포시민광장부터 달밤소풍까지 뚜벅뚜벅 여름산책
대전엑스포시민광장을 찾았습니다. 한밭수목원과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이 있어서 대전 사람들이 굉장히 사랑하는 공간이죠. 커플은 물로 아이가 있는 가족까지 요즘 열대야를 이기기 위해서 대전엑스포시민광장을 많이 찾습니다. 최근 저도 달밤소풍을 다시 한 번 보기 위해서 찾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엑스포 공원까지 걸어가봤습니다. 엑스포 다리 위에서 본 갑천과 천변길. 자전거가 있다면 이 길을 꼭 라이딩 해보세요. 갑천과 함께 멋진 풍경이 될 것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일몰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아쉽게도 구름에 해가 가렸네요. 퇴근 시간이 되면 가장 막히는 구간 중 하나 입니다. 천변에 사람들이 점점 모여듭니다. 청춘 마이크는 광장에서도 진행 중이더군요. 대전은 그 규모가 크진 않지만 소소하게 행사를 많이 합니다. 특히 엑스포시민광장이나 한밭수목원 일대에서 행사가 많습니다. 주차장도 잘 설비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엑스포다리와 한빛탑. 달밤 소풍 현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요즘 너무 덥다 보니 저도 이곳을 또 찾게 됐네요. 오늘은 좀 더 색다른 공연을 볼까 합니다. 음악 분수가 그것이지요.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춤을 춥니다. 아래는 음악 분수의 하이라이트 동영상 입니다. 감상해보세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정말 좋아하는 공연입니다. 달밤소풍 음악분수.avi 한빛탑 앞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열리는데요. '노래하는 아재들'이라는 밴드가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연 중 영상을 담아봤습니다. 노래하는 아재들 버스킹.avi 공연을 감상 중인 사람들. 소소하게 힐링시간을 가져봅니다. 소풍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그것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푸드트럭에서 깐풍기를 구매해서 테이블에서 먹었는데요. 이런 시설들도 참 잘해놨죠. 가볍게 대전엑스포시민광장과 달밤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대전 사람들의 일상을 엿 볼 수 있었고, 저도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다음편은 대전에서 보기 힘든 골목길을 소개해보겠습니다. 2018/07/20 - [대전여행명소/공원ㆍ마을] - 엑스포 한 여름 밤의 나들이, 달밤소풍2018/07/31 - [대전일상생활] - 대전예술의전당 8월 기획공연 전체일정! 문화피서로 더위 싹~~2018/07/30 - [대전문화생활] - 이응노, 낯선 귀향! 고암 이응노 도불 60주년 기념 국제전
엑스포 한 여름 밤의 나들이, 달밤소풍
- 지금 여행 가기 좋은 곳 대전 달밤소풍 2018.08.12일까지 여름 열대야 때문에 집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 여기 소개하는 축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하는 축제는 <2018 대전 달밤소풍> 입니다. 매우 더운 여름 어느 날 저도 방문해서 한 여름 밤의 나들이를 하고 왔는데요. 축제가 꽤나 흥미로워서 글을 준비했습니다. [아래 포스터 참고] ■ 달밤소풍 페이스북 URL: https://www.facebook.com/expo.dal.bam 달밤소풍은 대전 엑스포 공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축제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유쾌한 공연과 플리마켓 그리고 푸드 트럭과 함께 이길 수 있는 재미있는 축제입니다. 매주 목요일에는 특별한 공연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축제가 끝나는 8월 12일 중에서 목요일에 찾아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9,900원 맥주 무제한 행사도 있으니 맥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겠죠? 그럼 방문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달밤소풍이기 때문에 밤 8시 정도에 방문을 했습니다. 주차장은 대전 무역 전시관 부근에 있습니다. 주차장 자체가 매우 넓기 때문에 주차 때문에 고생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여러 행사가 했는지 사람들이 엑스포 한빛탑 앞에 옹기종기 모여 있었습니다. 지난 공연 현장과 다르게 이번 현장은 스탠드형 탁상이 있어서 음악을 놓고 즐기기에 더 좋았습니다. 점점 발전하는 대전 달밤소풍! 버블 아티스트 이선호가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버블은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공연 중 하나입니다. 방울만 보면 뛰고 소리치고 난리가 나죠. 엑스포 한빛탑 앞에서 대부분의 공연이 진행되기 때문에 예쁜 야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빛탑은 평소에는 금, 토, 일에만 불을 켜는데 달밤소풍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매일 불을 켜놓습니다. 방문을 하자마자 좋은 공연을 봤습니다. 버블 공연은 매일 있다고 하니, 언제나 방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엑스포다리가 놓인 곳으로 걸어가 봅니다.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걸어서 오는 관광객도 많습니다. 저 엑스포다리를 건널 수 있기 때문에 한밭수목원과 함께 연계해서 축제 현장을 방문하는 것도 또 하나의 여행 꿀 팁입니다. 푸드트럭이 가득합니다. 아이스크림부터 분식, 치킨, 스테이크까지. 저녁을 달밤소풍에서 해결해도 될 것 같네요. 맥주 부스에서는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겠죠? 9,900원만 내면 부스에서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현장에 사람 자체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쾌적하게 달밤소풍을 할 수 있었습니다. 푸드 트럭 앞에서 줄을 서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요. 전국에서 유명하고 맛있는 푸드 트럭을 많이 초대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 먹었습니다. 더울 땐 역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가장 맛있습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치즈가 함께 섞여 있어서 여성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음악 분수도 있는데요. 이 앞에 돗자리를 펴고 감상하기 좋습니다. 음악에 따라서 물이 불이 함께 춤을 춥니다. 플리마켓 현장으로도 가볼까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형 플리마켓도 있네요. 육아 용품이나 패션 의류 등 다양한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너무 덥습니다. 집이 가장 안전하고 시원한 장소이기 하지만 에어컨 바람 앞에만 있다 보면 사람이 무기력해지죠. 대전에 달밤소풍이라는 흥미로운 축제가 진행 중이니, 가서 공연도 감상하고 푸드 트럭에서 맛있는 요리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름을 극복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올여름에는 달밤소풍으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사진|글 rawkkim
엑스포과학공원 달밤소풍, 밤마실 가자
요즘 연일 폭염주의보, 폭염경보가 내릴 정도로 더워요. 가만히 있어도 줄줄 땀이 흐르는 날씨. 그렇다고 마냥 에어콘 아래 묶여있을 수만은 없겠죠? 저는 뜨거운 태양이 넘어가고 어두워지면 조금은 수그러드는 더위를 확실히 식히기 위해 나들이를 합니다. 어디로 가냐고요?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으로 갑니다. 지금 엑스포 한빛탑 일원에서는 밤마다 즐거운 함성이 터지고 있어요. 지난 6월 15일부터 시작된 '달밤소풍' 덕분입니다. 행사 초반에는 일찍 시작된 장마로 행사가 취소된 날도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된 후로는 열대야를 식혀주는 행사가 되고 있어요. 한빛탑 앞 메인무대에서는 날마다 3∼4회, 인디밴드의 연주와 비보이 공연, 마술, 버블쇼 등의 퍼포먼스가 진행됩니다. 특히 마술과 버블 퍼포먼스는 어린이들이 정말 즐거워 합니다. 각 연령층의 관객들이 직접 참여도 하면서 즐기고 있어요. 목요일이었던 지난 6월 21일에는 '프린지 페스티벌'로 전국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퍼포먼스 아티스트가 기량을 겨루었어요. 28일에는 세계요가의 날을 맞아 주한인도대사관의 인도문화원과 함께 '달밤 요가 데이'로 진행됐고요. 또 180여개국에서 추고 있다는 춤 '줌바데이'로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7월 12일에는 '워터데이'라는 테마로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됐는데요. 물총싸움과 물풍선을 이용한 레크레이션도 벌어졌습니다. 물미끄럼을 타는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물총을 쏘면서 즐거워 하는데요. 물에 흠뻑 빠져 더위는 멀리 날렸을 거예요. 워터데이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 야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각종 먹거리라고 할 수 있잖아요? 종류도 다양한 푸드드럭 음식과 맥주, 음료가 골고루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트럭은 줄을 길게 서야 하는 어려움도 있어요. 각양각색의 식음료를 판매하는 푸드트럭 특히 레드락 맥주가 9,900원에 무제한 제공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과음은 삼가야겠죠? 자유롭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벤치 등이 있지만, 관람객이 몰리는 시간에는 자리가 부족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은 돗자리에 먹거리를 가져오기도 해요.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먹거리 달밤소풍의 또 하나 볼거리는 프리마켓인데요.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이 즐비합니다. 공예품과 아이디어 상품 등의 프리마켓 한빛탑 광장에서 펼쳐지는 달밤소풍에서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엑스포 음악분수'라고 할 수 있어요. 음악분수는 매일 밤 8시, 9시 운영되고 주말 공휴일에는 10시에 한번 더 운영됩니다. (월요일, 우천시 미운영) 달밤소풍에서는 한빛탑 앞 메인무대 공연과 음악분수 운영시간이 겹치지 않게 하고 있어요. 공연은 오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 음악분수는 오후 8시와 9시.(주말 휴일 10시에 한번 더) 그런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주차장은 무역전시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니, 도로변에 주차하지 마시고요. 애완동물과 자전거, 전동킥보드는 행사장 내에 입장이 안 됩니다. 한빛탑광장 길 건너편, 갑천 위로 놓여진 견우직녀다리에서 연인에게 고백을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30년 전해내려오는 전설이 있어요. 대전엑스포가 열린지 올해로 30주년이 되는 해.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며 견우직녀다리를 걸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견우직녀다리 달 밤 소 풍 일 시 : 2018년 6월 15일 - 8월 12일. 18:00 - 23:00 (월요일 휴무, 우천시 취소) 장 소 : 한빛탑 광장 일원 공연 출연자 및 이벤트 문의 https://www.facebook.com/expo.dal.bam/ 2018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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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