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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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10.21 : May I OOO you?
작가 : fio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134611 식자 : 향신료 님 (더 많은 일거리를 달라! 달라!) 상호간에 치유를 제공하기 위해 급히 처리한 노조에리 만화입니다. 식자님 고마워용 짧아서 가능하기도 했지만, 두 사람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좋은 작품입니다. 누구나 거절당하는 건 무서워요. 하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영원히 알 수 없죠. 아니, 사실 알고 있어도 그걸 표현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평생의 인연이 시작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당신에게도 있을지 몰라요. 말하지 않아서 시작되지 않았던 인연. 으음-나한텐 있었던가... ...말했으

러브라이브 - Dancing stars on 일상!
작가 : ざわわ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310566 식자 : 향신료 님 (이쪽이 인터넷이 안되는지라 번역하고도 업로드가 늦었다냐-) 인터넷 개통 기념으로,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겠지만 일단 하나 뿌려놓고 갑니다! 아아...동네가 너무 구석배기에 쳐박힌 곳이라서 인터넷 하나 개통도 힘들었어요. 어쨌건, 오늘은 조금 지나간 할로윈 이야기! 할로윈 자체는 남의 나라 명절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챙기는 거 자체엔 이론이 생기지만 애초에 노는 문화 자체가 빈천해진(원래는 잘 노는 민족이었던 것 같은데...) 우리에게 있어 뭐든 놀 거리가 있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빼빼로데이나 화이

노조에리 - 안녕 로맨틱 버스데이
작가 : 上林眞(かんばやし まこと)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244147 식자 : 향신료 님 (식자는 언제나 새 역자를 기다리고 있데이) 린 생일인데 에리 생일 만화를 올리는 이 패기! (...) 하지만 내용이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니코 얘기를 하면서 에리가 니코에 대해 엄청나게 칭찬한다고 썼는데, 두 사람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하면 역시 자존감의 차이라고 해야하나... 에리는 자기 자신이 딱히 무능력까지는 생각하진 않지만 고평가도 없죠. 오히려 자기에 대한 평가는 꽤나 심해서, 그런 생각이 활동일지 등에서 가끔 나타납니다. '나는 게으름뱅이'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린파나 / 첫사랑의 예감 / 밥나요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하루에 3식 정찬!) 미래를 위한 외출 직전에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상큼한 이야기들 던져놓고 갑니다! 2기 5화에서 하나요는 린한테 '껴안아버리고 싶을 만큼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다' 라고 말했었죠. 그 뒤에 이어지는 Love wing bell...크흨 (...) 어쨌건 두 사람의 우정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것이란 건 잘 알겠습니다. 다만 그런 감정은 애정으로 해석하기엔 당사자들 상호간에도 좀 힘든 게 있겠죠. 상대가 있는 풍경이 너무 당연하고 편안하기 때문에, 스스로 그런 감정을 깨달아도 '아...쟤는 그저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빗장을 쳐버리는 느낌. 그런 점에서 린파나의 관계에 여러가지로 변화를 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