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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원도심에서 즐겨요~ 토토즐 페스티벌

토요일에 즐기는 신나는 댄스 파티와 다양한 먹거리가 장터~~~!!! 대전방문의 해(2019~21)를 맞이하여 토토즐 페스티벌 행사가 5월 5일부터 대전 원도심에서 개최됐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토토즐 페스티벌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토토즐 페스티벌. 유명한 클럽 DJ와 댄스파티!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즐기는 이곳은 스카이로드는 화려한 조명과 대전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들썩이고 있었습니다.​ 언제 봤을지도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의 수많은 인파와 활기에 잠시 정신을 놓을뻔 했습니다. 은행교 다리위에서 본 화려한 LED 조형물입니다.또한 야경, 분수쇼와 길거리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져 목척교 인근 주변은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로도 인기였습니다.​ 연예인들도 토토즐 행사를 방문했네요. 에 나오는 김민경씨는 TV에 나오는것보다 훨씬 날씬하고 이뻐서 깜놀~~~ ^^ 플리마켓, 야시장에서 사용할수 있는 야페인데요. 화폐교환소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입니다.가방, 지갑, 목걸이, 팔지, 머리핀, 소품 등 다양한 수제품을 판매하는데요. 수제품인 만큼 사전에 양해를 얻은 후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야시장과 푸드트럭(매주 토요일 6시 ~ 11시)도 열립니다.골목식당에 출연한 골목 막걸리도 보이고 빙수, 족발, 닭꼬치, 와플, 전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푸드트럭 앞쪽으로 테이블이 쭉~ 설치되어 있지만 사실 조금 모자라는건 살짝 아쉽습니다. ^^;;하지만 바람도 적당히 불고,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며 토요일을 즐기기엔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신나는 토요일을 즐기러 대전 원도심을 방문해 보는건 어떨까요?

박명수 대전에 떴다! 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 DJ G.Park 디제잉공연

2019 대전방문의해 토요일 토요일을 즐겨라! 대전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이 5월 4일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막식에서 DJ G-PARK 박명수씨가 개막식 메인 무대를 장식했는데요. 으능정이거리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박명수 씨의 흥겹고 열정적인 공연을 함께 즐겼습니다.  토토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대전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일원에서 열립니다. 2019~2021 대전방문의해 토요일토요일을 즐겨라~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2019년05월04일~10월05일 매주 토요일 18:00~23:00 장소 :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중앙시장 일원중앙시장 야시장 18:00~23:00 플리마켓, 거리행사, 디제잉 퍼포먼서, 야외클럽, 푸드트럭등 스카이로드 DJ댄스파티 20시, 21시, 22시

3·1운동 100주년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대한독립만세~만세~만세~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은행동 스카이로드에서 3.1운동 기념행사 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날 스카이로드에서는 100년전 3.1운동을 맞이해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후 대한독립만세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 우렁찬 함성으로 인해서 마치 100년전 그날로 돌아간듯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흔드는 태극기 물결로 가득찼고 그날의 함성이 재현됐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오늘 기념식은 대한독립의 기쁨과 감동을 체험해보는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이 가슴 한구석에서 울려퍼지는데요. 과거 독립운동가들의 용기와 희생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의 모습도 없었겠죠?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며 나라를 빼앗겼던 뼈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잊지말아야 하겠습니다.

3·1운동 100주년 대전스카이로드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100년 전.  1919년 3. 1일 일본 경찰의 무서운 총칼 앞에서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뜨겁게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날. 강산이 열 번이나 변한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0년이란 시간이 흘렀어도 그날의 함성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기미년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날.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대전시민들의 함성이 으능정이 거리에서 힘차게  울려 퍼졌습니다. 1,919명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19명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행사! 대전의 명소 으능정이 하늘길에서 보여주는 일본의 만행과 우리 역사에 대한 영상을 보며 1919년 3월 1일 100년 전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919년. 서울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져 나갔던 3.1 만세운동은 나이, 성별 , 신분에 상관없이 온 국민이 참여한 항일 독립운동입니다. 일본의 잔악한 만행에도 꿋꿋하고 당당했던 우리 조상들의 의지.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이 들리는 듯 스카이로드 하늘길을 타고 막이 오릅니다.    일본의 식민 통치 속에서도 당당히 맞선 민족의 정신이요 자주독립을 위한 강한 의지로 세계에 알린 아주 중요한 사건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 영상이 10여분 상영되었습니다.   1,919명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 <3.1절 100주년 기념식.허태정시장과 1,919명 대전시민과 대전독립단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100년이 흐른 오늘. 3.1 만세운동의 민족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대전시민 천 여명이 스카이로드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공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오천년 동안 이어 온 역사와 이천만 민중의 힘을 모은 독립선언서. 검은 두루마기를 입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독립선언서 낭독이 시작됐습니다. 이어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 각 구청장과 시의원이 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에 참여했습니다. 빽빽히 모인 시민들 사이에 숨어있던 배우들이 나타나면서 릴레이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유난히 따스한 겨울을 보내고 춘삼월이 시작된 첫 날. 대전시내 전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재발령이 내린 악조건 속에서도 은행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려는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1919년 3.1운동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조들의 뜻을 기리고, 오늘 우리가 이 땅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도 독립운동가들의 고귀한 헌신이 있었기 때문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은행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를 꽉 채운 시민들. 너 나 할거 없이 독립선언서가 새겨진 태극기를 들고 뜻 깊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플래시몹 행사는 100년 전 일본의 강제탄압에 맞섰던 순국선열들처럼 어린아이부터 중고 대학생, 어르신들까지 모두 한목소리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습니다. 관중 속을 뚫고 나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1919 대한독립단원들의 모습은 100년 전 그날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듯 했습니다. 하늘을 찌를듯 한 우리 민족의 기상이 생생히 살아 숨 쉬던 그 날의 외침을 가슴에 새기며 두 팔 벌려 하늘 높이 태극기를 올리고 뜨거운 함성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칩니다.​ 참석한 시민들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낭독하는 기미독립선언문.  자주독립국가로서의 독립을 울부짖는 목소리가 으능정이 거리에서 다시금 뜨겁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래부터 지킨 자유권을 지켜서 풍요로운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다. 원래부터 풍부한 독창성을 발휘하여 봄기운 가득한 세계에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꽃피울 것이다' ~(중략)  독립선언서의 마지막 을 다함께 낭독한 후, 올드 랭 사인(석별의 정)의 멜로디에 맞춰 대한제국 시대의 '애국가'를  다함께 제창했습니다.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몸부림. 목이 터져라 외쳤던 "대한독립만세" 다함께 만세삼창을 하며 본 행사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3.1운동이 일어났음을 기억하기 위해,  또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3.1 정신을 우리 안에 불어넣기 위해서 모인 대전시민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만세삼창을 외쳤습니다.  100년 만에 대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 출렁이는 태극기 물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져옴을 느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3월1일.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오래 오래 기억하면서 예술인들의 합창이 이어졌는데요. 자주독립국임을 당당하게 선언한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3.1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힘차게 응원했습니다.  100년 전 선조들이 함께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날처럼 시민들 모두는 다함께 박수를 치며 3.1절 1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100주년을 맞는 3.1절 기념행사로 버블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열린아트 앙상블의 무대가 끝나고 3.1절 100주년 마지막 기념행사는 시민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했습니다.  100주년을 맞                                                                                                                                                                                             는 3.1절 기념행사니만큼 버블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전 참가한 시민들과 '대한독립만세'를 크게 한 번 외친 후 멋진 비눗방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여성들과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버블아티스트(비눗방울 공연)의 퍼포먼스는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는데요. 대전시민 모두를 황홀하고 신기한 버블세상으로 빠져들게 했습니다.  한편 메인무대 안쪽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는 행사시작 전부터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인 4월11일을 임시공휴일 지정 찬반론 및 서명운동, 클레이점토로 태극기 만들기, 그리고 태극기 그리기 등 역사교육에 대한 체험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이날은 눈에 띄게 중고생 등 젊은이들이 특히 많았는데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젊은 세대들이 역사를 잊어버린다면 그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10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이땅의 젊은이들이 3.1운동을 비롯한 독립운동의 역사를 더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100주년을 맞는 3.1절 기념행사장엔 다양한 체험도 가능했다. 클레이점토로 미니태극기 만들기> 요즘은 학교에서 태극기 그리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필자가 어릴 땐 참 많이도 그렸던 생각이 납니다. 오늘 같은 뜻 깊은 행사에서 태극기를 그리고 만들어 보며 자랑스러운 국기를 마음 속 깊이 간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체험은 또 없을 듯 싶습니다.​ 100년 흐른 지금 우리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를 되짚어 본 오늘. 우리 민족은 일제강점기에서 해방을 맞고 당당하게 자주독립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3.1운동의 뜻과 정신은 앞으로도 수백, 수천 년 동안 영원히 기억하고 이어 가야 할 우리의 과제입니다.​ 봄꽃들이 곱게 피어 들판을 수놓을 때만큼 기분 좋은 계절도 없는 듯 싶습니다. 따스한 봄볕에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때리지만, 황사와 미세먼지가 더 괴롭힐 때지만,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4/03/18 - [대전문화/축제ㆍ행사] - 3.1절 독립만세운동, 인동장터에서 그날의 함성을 들어보자!! 2015/03/23 - [대전문화/축제ㆍ행사] - 제15회 대전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 _ 3.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