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능정이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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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대전스카이로드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대한독립만세!" 100년 전.  1919년 3. 1일 일본 경찰의 무서운 총칼 앞에서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뜨겁게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날. 강산이 열 번이나 변한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0년이란 시간이 흘렀어도 그날의 함성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기미년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날.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대전시민들의 함성이 으능정이 거리에서 힘차게  울려 퍼졌습니다. 1,919명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19명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행사! 대전의 명소 으능정이 하늘길에서 보여주는 일본의 만행과 우리 역사에 대한 영상을 보며 1919년 3월 1일 100년 전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919년. 서울 탑골공원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져 나갔던 3.1 만세운동은 나이, 성별 , 신분에 상관없이 온 국민이 참여한 항일 독립운동입니다. 일본의 잔악한 만행에도 꿋꿋하고 당당했던 우리 조상들의 의지.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이 들리는 듯 스카이로드 하늘길을 타고 막이 오릅니다.    일본의 식민 통치 속에서도 당당히 맞선 민족의 정신이요 자주독립을 위한 강한 의지로 세계에 알린 아주 중요한 사건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 영상이 10여분 상영되었습니다.   1,919명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 <3.1절 100주년 기념식.허태정시장과 1,919명 대전시민과 대전독립단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100년이 흐른 오늘. 3.1 만세운동의 민족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대전시민 천 여명이 스카이로드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공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오천년 동안 이어 온 역사와 이천만 민중의 힘을 모은 독립선언서. 검은 두루마기를 입은 허태정 대전시장의 독립선언서 낭독이 시작됐습니다. 이어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 각 구청장과 시의원이 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에 참여했습니다. 빽빽히 모인 시민들 사이에 숨어있던 배우들이 나타나면서 릴레이로 기미독립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유난히 따스한 겨울을 보내고 춘삼월이 시작된 첫 날. 대전시내 전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재발령이 내린 악조건 속에서도 은행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려는 시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1919년 3.1운동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조들의 뜻을 기리고, 오늘 우리가 이 땅에서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도 독립운동가들의 고귀한 헌신이 있었기 때문임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은행동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를 꽉 채운 시민들. 너 나 할거 없이 독립선언서가 새겨진 태극기를 들고 뜻 깊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플래시몹 행사는 100년 전 일본의 강제탄압에 맞섰던 순국선열들처럼 어린아이부터 중고 대학생, 어르신들까지 모두 한목소리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습니다. 관중 속을 뚫고 나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1919 대한독립단원들의 모습은 100년 전 그날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듯 했습니다. 하늘을 찌를듯 한 우리 민족의 기상이 생생히 살아 숨 쉬던 그 날의 외침을 가슴에 새기며 두 팔 벌려 하늘 높이 태극기를 올리고 뜨거운 함성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칩니다.​ 참석한 시민들 모두 하나가 되어 함께 낭독하는 기미독립선언문.  자주독립국가로서의 독립을 울부짖는 목소리가 으능정이 거리에서 다시금 뜨겁게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래부터 지킨 자유권을 지켜서 풍요로운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다. 원래부터 풍부한 독창성을 발휘하여 봄기운 가득한 세계에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꽃피울 것이다' ~(중략)  독립선언서의 마지막 을 다함께 낭독한 후, 올드 랭 사인(석별의 정)의 멜로디에 맞춰 대한제국 시대의 '애국가'를  다함께 제창했습니다.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몸부림. 목이 터져라 외쳤던 "대한독립만세" 다함께 만세삼창을 하며 본 행사는 마무리 되었는데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3.1운동이 일어났음을 기억하기 위해,  또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3.1 정신을 우리 안에 불어넣기 위해서 모인 대전시민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만세삼창을 외쳤습니다.  100년 만에 대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 출렁이는 태극기 물결. 가슴 한 켠이 뭉클해져옴을 느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 3월1일. 100년 전 그날의 함성을 오래 오래 기억하면서 예술인들의 합창이 이어졌는데요. 자주독립국임을 당당하게 선언한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3.1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 순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힘차게 응원했습니다.  100년 전 선조들이 함께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날처럼 시민들 모두는 다함께 박수를 치며 3.1절 1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100주년을 맞는 3.1절 기념행사로 버블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열린아트 앙상블의 무대가 끝나고 3.1절 100주년 마지막 기념행사는 시민들을 동심의 세계로 초대했습니다.  100주년을 맞                                                                                                                                                                                             는 3.1절 기념행사니만큼 버블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전 참가한 시민들과 '대한독립만세'를 크게 한 번 외친 후 멋진 비눗방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여성들과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버블아티스트(비눗방울 공연)의 퍼포먼스는 이날 참석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는데요. 대전시민 모두를 황홀하고 신기한 버블세상으로 빠져들게 했습니다.  한편 메인무대 안쪽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는 행사시작 전부터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인 4월11일을 임시공휴일 지정 찬반론 및 서명운동, 클레이점토로 태극기 만들기, 그리고 태극기 그리기 등 역사교육에 대한 체험행사들이 많았습니다.  이날은 눈에 띄게 중고생 등 젊은이들이 특히 많았는데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젊은 세대들이 역사를 잊어버린다면 그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10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이땅의 젊은이들이 3.1운동을 비롯한 독립운동의 역사를 더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100주년을 맞는 3.1절 기념행사장엔 다양한 체험도 가능했다. 클레이점토로 미니태극기 만들기> 요즘은 학교에서 태극기 그리기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필자가 어릴 땐 참 많이도 그렸던 생각이 납니다. 오늘 같은 뜻 깊은 행사에서 태극기를 그리고 만들어 보며 자랑스러운 국기를 마음 속 깊이 간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체험은 또 없을 듯 싶습니다.​ 100년 흐른 지금 우리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를 되짚어 본 오늘. 우리 민족은 일제강점기에서 해방을 맞고 당당하게 자주독립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3.1운동의 뜻과 정신은 앞으로도 수백, 수천 년 동안 영원히 기억하고 이어 가야 할 우리의 과제입니다.​ 봄꽃들이 곱게 피어 들판을 수놓을 때만큼 기분 좋은 계절도 없는 듯 싶습니다. 따스한 봄볕에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때리지만, 황사와 미세먼지가 더 괴롭힐 때지만, 겨우내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4/03/18 - [대전문화/축제ㆍ행사] - 3.1절 독립만세운동, 인동장터에서 그날의 함성을 들어보자!! 2015/03/23 - [대전문화/축제ㆍ행사] - 제15회 대전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 _ 3.16일

3·1운동 100주년, 으능정이 거리에서 울려퍼진 그날의 함성

"대한독립만세~~"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월 1일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1919대한독립단 대한독립만세 플래시몹' 행사가 열렸습니다.   "천년에나 한 번씩 나타나는 크고 빛난 별이 바로 이곳에 내려와 일천구백이 년 양력 십이월 십육일에 유관순으로 태어났다. 유관순은 별처럼 밝고 총명하고 씩씩한 처녀로서 아버지 유중권과 어머니 이소제의 교훈 아래 어려서부터 효성과 신념이 강하였다. " 유관순으로 상징되는 3·1 운동은 어느 날 갑자기, 우연하게, 즉흥적으로 터져 나온 역사의 산물이 아닙니다. 의병 투쟁, 동학농민전쟁 등 밑으로부터 전개되어 온 민중운동과 독립협회 같은 단체들의 활동이 있었습니다.  으능정이거리에 모인 사람들이 태극기를 머리 높이 들고 있었습니다. 태극기를 보면 가슴 벅차 오르는 순간들이 있죠. 많은 사람들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체험부스를 찾았는데요. 태극기 관련 퀴즈도 풀고,  이어지고 있고 하고 싶은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3·1운동의 불씨는 감옥에서도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고합니다. 감옥에 갇혀서도 항거를 멈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태극기를 이렇게 많이 볼 수 있는 날이 365일중 얼마나 될까요.  당시 민족대표들이 모여서 자주독립을 선언하던 인사동의 태화관.이곳은 한때 이완용이 살았던 집을 수리하여 음식점으로 바꾸어 사용하던 곳인데요. 이완용이 이토 히로부미와 을사늑약을 밀의하던 장소이자 매국노들이 병탄 조약을 준비하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내빈과 시민들의 릴레이 낭독이 진행됐는데요. 이날은 100년전독립을 열망하던 그 뜨거운 함성을 재현하는 자리였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시민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플래시몹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3·1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됐습니다.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을 잊지말고,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하루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대전방문의 해 문 대통령 으능정이거리 방문! 대전방문을 환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월 24일 전국경제투어 중 다섯번째로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으느정이 거리는 벌써부터 사람들로 북적 북적. 문재인 대통령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기다리는 대전시민들의 표정에는 설레임이 가득했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있으니 지나가시던 분들도 오늘 무슨 행사하냐고 물어보셨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원도심 으느정이거리를 방문해서 대전시민과 소통시간을 갖는 다고 알려드리니 너무 좋아 하셨답니다. 방문현장이 으느정이 거리에 있는 스카이로드에 영상으로 띄워 졌답니다. 두분을 기다리면서 고개를 들어서 어디까지 오셨나 구경 하기도 하고, 스카이로드 영상을 보면서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스카이로드 주변이 사람들로 너무 많아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문 대통령과 허 시장의 인기가 하늘 높이 찌를 듯 했답니다.     정말 영화의 한장면처럼 경호원과 함께 방탄차가 으느정이 거리로 들어오고 대전시민분들은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문 대통령과 허 시장을 보기위해 몰려든 시민들과 취재진들때문에 으느정이 거리는 인산인해. 문 대통령과 허 시장의 소통현장에서 가장 인상깊엇던부분은 경호였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경호원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계셨답니다. 시민들 사이에 여성경호원님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경호원에게 중간 중간 질문 하는 시민들에게 친절히 답도 해주셨습니다. 대통령님과 악수 하고 싶어 하는 시민들이 너무 몰리자 자연스럽게 안전사항들을 안내해주셨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고 익숙 하다는듯과 그 마음들은 안다는 표정이 보였어요 "대통령님이 다 악수 해주실겁니다. 그러니 조금만 뒤로 천천히 가 주세요. 자 두 손 흔들어 보세요. 박수 한번 쳐볼까요?" 대전시민들의 협조 덕에 축제같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취재를 해야 한다는 마음과 악수하고 싶은 마음이 교차하는 가운데! 저도 줄서서 문 대통령과 악수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손길은 시원하고 단단하고 사르르 녹아버릴것 같은 아쉬운 마음이 가득 드는 느낌이였습니다.  저 손 않씻을 거에요! 대통령과 악수하고 나서 그 손을 소중히 주머니에 넣고 집으로 달려가서 애들 얼굴부터 보듬어 주었답니다. "애들아 대통령의 기운을 받아라!" 이날 대통령과 악수 했다니까 다들 저로 제손을 잡아보겠다고 난리였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생신이었는데요. 24일날 대전을 방문해서 대전시민들에게 축하인사도 많이 받았답니다. 시민들의 셀카요청에서 흔괘히 응해주시면서 소통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스카이로드를 올려다보시면서 신기해 했어요.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육성과 대덕특구재창조 지역경제 활성화, 대전트램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고 합니다. 대전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은 문 대통령! 대전방문의해, 대전에 또 방문해주세요.

[영상]문재인 대통령, 대전 으능정이거리 방문! 생생 현장

▼생생 현장 포토▼ 문재인 대통령, 대전 으능정이거리 방문! 생생 현장 문재인 대통령, 대전 으능정이거리 방문! 생생 현장 문재인 대통령, 대전 으능정이거리 방문! 생생 현장 문재인 대통령, 대전 으능정이거리 방문! 생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