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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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의 종류
▲ 붓꽃 우리가 흔히 난초(蘭草)라고도 하며 꽃이 활짝 피기 전 꽃봉오리의 모양이 먹물을 묻힌 붓의 모양이라고 해서 '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영어로는 아이리스(Iris). 붓꽃류를 총칭하는 라틴어의 속명이기도 합니다. ▲ 붓을 닮은 붓꽃의 꽃봉오리. ▲ 붓꽃 붓꽃은 약 60cm 정도의 키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6장의 꽃잎 중 옆으로 퍼진 바깥쪽 3장은 화려한 무늬가 있고 안쪽의 3장은 곧추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부채붓꽃 잎이 부챗살 같은 붓꽃이라고 하여 '부채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내화피는 퇴화해서 실 같은 형태로 남아있고 외화피 3장은 옆으로 퍼져 있습니다. ▲ 노랑꽃창포.......
![[도봉] 푸르른 창포원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8/05/16/c0014543_5afc071dcc74e.jpg)
[도봉] 푸르른 창포원 나들이
창포가 이제 슬슬 보이지 않을까~하고 다녀온 도봉산역의 창포원입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많이 바뀌었더군요~ 창포가 엄청 많이 심어져있는데 그래도 빨리 피는 녀석들이 좀 있네요~ 때가 맞으면 한가득 필 듯~ 고오급 잉어도 보이고 ㅎㅎ 연못에는 노란 붓꽃이~ 예전엔 데크가 없었던 것 같은데 잘 만들어 지고 있더군요~ 까치까치~ 파릇파릇~ 비둘기들이 담장에 엄청 많던데 아지트인짘ㅋㅋ 진짜 푸르러서 좋았네요~ 원추리~ 나무도 꽃이 한가득~ 목련도 피었네요~ 얇다~했더니 타래붓꽃~ 푸르러서 좋았던 창포원입니다~
![15_0429 [서울둘레길] 시작점인 도봉산역 앞 서울 창포원의 봄날 표정들은...](https://img.zoomtrend.com/2015/04/29/a0102521_55404a2e0d0e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