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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제주의 들꽃] 꽃모양이 등잔 연상시켜..흰등심붓꽃](https://img.zoomtrend.com/2025/05/20/81b1e58d-f3aa-5d34-b747-6bc530bc4447.jpg)
[제주의 들꽃] 꽃모양이 등잔 연상시켜..흰등심붓꽃
[제주의 들꽃] 꽃모양이 등잔 연상시켜..흰등심붓꽃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332 김평일(한라야생화회 회장) 흰등심붓꽃 봄철이 되면 제주의 들판에서 흔히 보이는 붓꽃은 붓꽃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꽃봉오리가 먹을 묻힌 붓과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붓꽃과 식물에는 5속이 있는데 등심붓꽃속(등심붓꽃, 흰등심붓꽃, 연등심붓꽃), 몬트부레치아속(애기범부채), 범부채속(범부채), 붓꽃속(각시붓꽃, 넓은잎붓꽃, 흰각시붓꽃, 금붓꽃, 꽃창포, 흰꽃창포, 난장이붓꽃, 노랑꽃창포, 노랑무늬붓꽃, 보라노랑무늬붓꽃, 흰노랑무늬붓꽃, 노랑붓꽃, 대청붓꽃, 만주붓꽃, 부채붓꽃, 붓꽃, 진보.......

붓꽃의 종류
▲ 붓꽃 우리가 흔히 난초(蘭草)라고도 하며 꽃이 활짝 피기 전 꽃봉오리의 모양이 먹물을 묻힌 붓의 모양이라고 해서 '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영어로는 아이리스(Iris). 붓꽃류를 총칭하는 라틴어의 속명이기도 합니다. ▲ 붓을 닮은 붓꽃의 꽃봉오리. ▲ 붓꽃 붓꽃은 약 60cm 정도의 키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6장의 꽃잎 중 옆으로 퍼진 바깥쪽 3장은 화려한 무늬가 있고 안쪽의 3장은 곧추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부채붓꽃 잎이 부챗살 같은 붓꽃이라고 하여 '부채붓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내화피는 퇴화해서 실 같은 형태로 남아있고 외화피 3장은 옆으로 퍼져 있습니다. ▲ 노랑꽃창포.......
[강원도 양구] 꽃이 가득한 파로호 꽃섬
조형작품들을 둘러보고 이제 꽃으로~ 붓꽃이 끝물이었네요. ㅎㅎ 정자들도 잘 설치되어 좋았고~ 아이리스가 제일 가득했던~ 중앙엔 장미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캐릭터인 수호랑과 반다비도 강원도 곳곳에~ 포토존도~ ㅎㅎ 백일홍 작업이 한창이었던~ 열심히 열심히~ 멀리 백로도~ 길도 잘 깔려있어 유모나차 휠체어를 끌고 다니기에도 좋은 곳이네요~ 공원보단 양구군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안에 있는 생활체육 클럽하우스의 화장실이 크고 경사로도 잘 되어 있어 편했네요. ㅎㅎ
![[도봉] 푸르른 창포원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8/05/16/c0014543_5afc071dcc74e.jpg)
[도봉] 푸르른 창포원 나들이
창포가 이제 슬슬 보이지 않을까~하고 다녀온 도봉산역의 창포원입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많이 바뀌었더군요~ 창포가 엄청 많이 심어져있는데 그래도 빨리 피는 녀석들이 좀 있네요~ 때가 맞으면 한가득 필 듯~ 고오급 잉어도 보이고 ㅎㅎ 연못에는 노란 붓꽃이~ 예전엔 데크가 없었던 것 같은데 잘 만들어 지고 있더군요~ 까치까치~ 파릇파릇~ 비둘기들이 담장에 엄청 많던데 아지트인짘ㅋㅋ 진짜 푸르러서 좋았네요~ 원추리~ 나무도 꽃이 한가득~ 목련도 피었네요~ 얇다~했더니 타래붓꽃~ 푸르러서 좋았던 창포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