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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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호불호가 엇갈릴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21일

감독;레니 에이브러햄슨 출연;마이클 패스벤더, 돔놀 글리슨, 매기 질렌할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이클 패스벤더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거라는 것이다. 영화는 뮤지션을 꿈꾸지만 특출난 경력이나 재능도 없는 존이우연히 인디밴드의 빈 자리를 채우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샤워할떄조차 커다란 탈을 벗지 않는 프랭크의 모습과 그 이후의이야기를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준다.확실히 영화를 보면서 대중적인 영화가 아니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9일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블랙 코미디가 될거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아직까지 본게 예고편과 스틸컷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예고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몇가지가 더 나와야 뭔가 답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공포스럽기도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패스밴더의 신작, "Frank"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4일

마이클 패스벤더 역시 바쁘게 사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영화가 정말 계속 나오더군요. 일렉트로닉 팝 밴드와 얽힌 일에 관한 영화라고 합니다. 선댄스에서 공개되었다고 하는데, 블랙 코미디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웬지 국내 개봉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봇 앤 프랭크(Robot and Frank)를 보고

로봇 앤 프랭크(Robot and Frank)를 보고

은퇴한 금고털이범 퍼펙트 파트너를 만났다! 사상최초 인간과 로봇이 펼치는 감동의 한 탕!인간을 도와주는 가정용 로봇이 보편화된 가까운 미래. 평화롭다 못해 따분하기까지 한 전원생활을 보내던 전직 금고털이범 프랭크에게 귀찮은 불청객이 나타난다. 자주 깜빡 깜빡하는 프랭크를 위해 로봇만능주의자 아들 헌터가 보내온 건강 보좌관 VGC-60L! 프랭크는 식습관부터 운동습관까지 사사건건 잔소리를 늘어놓는 로봇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만약 건강관리가 실패하면 자기는 폐기 처분될 것이라고 감정에 호소하는 협박 솜씨가 귀여운 로봇에게 프랭크는 점차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예전 손맛을 잃지 않기 위해 취미로 자물쇠를 따던 프랭크는 로봇이 자신의 전성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열쇠를 따는 놀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