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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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8 - 평범한 재미만 주는 영화
이번주는 이 영화 하나 추가 했습니다. 탐정도 볼까 했으나 그냥 이 작품 하나만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탐정은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마음에 안 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 역시 약간의 불안함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워낙에 재미있게 본 시리즈의 속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게 이 영화를 본 이유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원래 감독인 스티븐 소더버그가 다시 감독을 한 것은 아닙니다. 소더버그의 최근작인 로건 럭키를 보면 여전히 오션스 시리즈의 감각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감독이 아닌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과 어느

한국 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첫주 322만!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이 한국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1972개관 개봉 / 3만 488회의 상영횟수로 멈추지 않는 한국 박스오피스의 독과점 매직... 은 진짜 포기해야 되나 싶고, 하여튼 첫주말 180만 7천명, 한주간 322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86억 3천만원으로 시작부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시리즈 부활과 함께 16억 7천만 달러의 초초대박을 터뜨렸던 쥬라기 월드의 속편이 3년만에 왔습니다. 벌써 3년이나 지났군요, 이게; 북미에서는 22일 개봉인데 한국에는 2주나 빠르게 개봉하지요. 월드와이드하게 초초대박친 영화를 왜 굳이 이렇게까지 시간차를 두고 개봉하는지는 좀 의문이네요. 전편의 콜린 트레보로우 대신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더 임파서블'의

북미 박스오피스 '오션스8' 무난하게 1위
한국에는 한주 늦게 개봉하는 '오션스8'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1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5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12달러로 잘 나왔습니다. 해외수익 12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37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 7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출발인듯. 북미 오프닝만으로 비교하면 오션스 시리즈 사상 최고치입니다. (기존 최고치였던 '오션스 12'이 3915만 달러) 그 유명한 오션스 시리즈의 여성판 스핀오프입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3부작 이후 속편을 만들 의지가 없었지만 제작사에게 있어서는 이 대박 시리즈를 계속할 가치가 있었을 겁니다. 언뜻 고스트 버스터즈를 떠올리게 하기도 하는데, 다른 점이라면 기존의 존재들을 아무 맥

북미 박스오피스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2주 연속 1위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65.3% 감소한 2930만 달러, 누적 1억 4889만 달러, 해외 1억 1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6천만 달러. 참고로 로그원은 2주차까지 북미 누적 수익이 2억 8천만 달러를 넘겼고, 전세계 수익은 5억 5천만 달러를 돌파했었죠. 스핀오프끼리만 비교해봐도 한 솔로의 흥행이 위험한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젠 10억 달러 돌파 걱정이 아니라 5억 달러 돌파도 어려워 보일 지경. 제작비가 최소 2억 5천만 달러 이상이고 3억 달러 이상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판국이라 이대로는 손익분기점도 넘지 못하고 적자를 보는 최초의 스타워즈 영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2주 연속 1위하고도 전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