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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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그린 나이트
아이들의 '순수'와 노인들의 '노쇠', 그리고 인간의 '죽음' 등 다소 추상적인 요소들을 시각화 시키는 데에 출중한 재능이 있었던 데이빗 로워리 감독의 신작. 는 그렇담 과연 무엇을 시각화 시켜 다룬 영화일까? 아마... 명예? 한국 공식 포스터에서 과 을 언급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기 수준이다. 이건 뭐, 거의 사태의 재림. 세상에 마상에 이 영화를 수입해 홍보 하면서 을 언급해버리면 어떡해...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급 스펙터클 눈요기를 기대한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대체 무어가 되느냔 말이야... 애초부터 엘프나 드워프 등 다른 종족들과 교류하고 있던
【리뷰】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스포 많아요]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위의 희생자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얼마나 쉽게, 복수를 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정의에 대한 책임을 묻도록 당신은 그들을 얼마나 멀리 인도할 수 있을까요?만약 당신이 성공했다면 당신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전과 같을 수 있을까요?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서는, 우리가 매일 주변에서 목격하는 인간 본질의 어두운 면과 폭력의 악순환에 관한 어려운 질문에 대한 탐구에 관한 경험을 창조하는 것에 착수했습니다그 결과 수백 명의 개발자들은 단순한 오락거리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그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여러분들의 정의와 공감에 대한 견해에 대한 도전이 될 수 있는 작품이길 기원합니다.너티독의 모든 직원들을 대표해 이 여행에
그링고 - 되도 않는 블랙 코미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한 지점들이 있어서 좀 미묘하긴 했네요. 유일한 문제라고 한다면, 이 영화 개봉일이 확정 되기를 바란게 한참 전인데, 이미 블루레이로 나올 대로 나온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해외에서 이미 평가까지 나온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손 대기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지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내쉬 에저튼은 사실 감독으로서의 이력은 신통치 않은 편입니다. 일단 뮤직비디오를 몇 편 하긴 했습니다. 밥 딜런의 뮤직비디오 같은 것을 하기도 했죠. 단편 영화도 열심히 만든 바 있고, 드라마에서도 ㄱ마독직
[더 킹: 헨리 5세] 호구 프랑스
헨리 5세의 이야기는 정말 한국의 세종처럼 정말 많은 작품으로 만들어진 왕이라 또냐...싶긴 했지만 아버지가 프랑스인인 티모시 샬라메가 영국왕에 영국인인 로버트 패틴슨이 프랑스 왕자로 나온다는 점에서 흥미로워 찾아봤는데...확실히 다른 작품들과 포인트가 약간 달라서 괜찮으면서도 이건 너무 영국 만만세 느낌이랔ㅋㅋㅋ 후반도 좀 맹탕이고 드라마나 영화라기 보다는 특선같은 느낌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할버드나 영국활을 이용한 전투 등 볼거리는 생각보단 괜찮았네요~ 물론 배우팬이 아니라면 추천하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타워즈9에서 펠퍼틴이 스카이워커 가문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곸ㅋㅋㅋ 프랑스 핏줄의 티모시 샬라메가 헨리 5세에다 도팽(로버트 패틴슨)은 멍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