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IV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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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WWDC 2022가 얼마 안남았군요.
시차를 고려하면 다음주 화요일 새벽이 되겠죠. 뭐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때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오는지, 아니면 iPadOS가 드디어 삼성의 덱스모드 같은 데스크탑 모드를 지원할지 등등에 관심이 있고 기대도 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두번째 티저가 공개되고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글루스가 맛이 가서 그런지 이미지가 안올라가는데, 첫번째 티저는 애플의 (신흥?) 주요 개발 언어인 스위프트 로고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미지는 Code one, code all 이라고 써 있죠. 대충 한번 코딩하면 그걸로 모든 플랫폼(당연히 애플 내 플랫폼이겠죠?)에 대응 가능하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이걸 보면 이번 WWDC에서 애플이 Objective-C를 deprecated로 하지 않을까 하는
[작업 일지] 내 아이폰에서 첫 테스트
내 아이폰에 프로그램을 집어 넣고, 처음으로 실 기기에서 테스트를 했다. 역시나 처음이라 그런지 온갖 황당한 결과들이 쏟아졌다. 현재 프로그램은 레벨업을 위해서 몸을 움직여야 한다.그래서, 걸을 때 마다, 움직이기 모드로 맞춰놓고, 아이폰을 주머니에 넣고 돌아다녔다. 특별한 운동은 하지 않고 일상적인 이동만 했다. 그런데, 37랩 달성.... 현재 설정해둔 만랩이 60랩이다. 다이어트 마음을 먹자마자 만랩을 달성할 기세다. 이건, 내가 초반부는 쉽고 빠르게, 후반부는 아주아주 느리게 라는 일반적인 게임개발의 성장곡선을 그대로 대입시켜서 나온 결과라고 본다. 그러다 보니, 하루만에 초고속 렙업을 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 아마 후반부에 가면 아무리 움직여도 레벨업 안되겠지...ㅋ~ 또다른 큰 문
[작업 일지] 드디어 아이폰에서 어플 구동
온갖 삽질 끝에 애플 개발자 등록을 완료했다. 지난 주, 토요일 쯤 개발자 등록을 시작해서 오늘 새벽에서야 완료했다. 토요일날 개발자 등록 프로그램을 샀을 때는, 24시간 이내로 메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주말이 다 지나도록 안오는 것이었다. 월요일 오후,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항의 전화를 하려고 할 때 쯤 확인해보니 메일이 와 있었다. 그래서 메일을 통해 마지막 등록 절차를 진행하려 했는데, 이번에는 계정이 틀리다며 진행이 안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애플 쪽으로 메일을 보냈다. 어제, 애플로부터 문제가 해결됐다는 메일과 함께 새로운 코드를 보내줘서 간신히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었다. 이것 저것 작업을 해서, 드디어 등록을 다 됐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실행할 디바이스에 내 아이폰이 안
[작업 일지] 대응 플랫폼은 아이폰으로...
두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폰 용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 첫번 째 이유는 내가 아이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 저것 가지고 있어서 안드로이드 쪽으로도 개발하면 좋겠지만, 개인 개발자의 한계라고나 할까...... 두번 째 이유는 Objective-C 도 익히고, 이 기회에 아이폰용 소프트웨어 경험도 쌓아보려 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미래를 대비해서 iOS용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공부 해 두자는 것도 이 작업을 시작한 계기 중 하나다. 어느정도 프로그램 지식이 있다보니, Objective-C 만의 문법만 어느정도 익숙해 지고 나니, 프로그램을 짜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작업 시작하면서, Cocos2D를 이용할 까 생각했었는데, 일단 기본 API부터 익숙해지자는 생각에 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아이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