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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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연맹이 원하는 축구
수비를 소홀히하고 다득점으로 축구에 관심 없는 일반 관객의 흥미를 유발해서 관객이 늘기를 바라는... 뭐 그런 연맹의 바람을 잔뜩 담은 우리 청소년 대표팀. 대전 시티즌도 아니고 참 bottle shoes같이 실점하는 군. 사실 한일전만 아니며 졌다고 아쉬울 일도 없는 경기긴 하다. 왜냐면 카타르 왕자가 우리애들 사가는 시연회에 가까운 대회잖아? 사가는 거야 값만 잘 쳐주면 좋지만, 지금 사가면 대안을 구할 시간이 없다는게 문제지. 설기현이 욕먹는 이유고 그거고. 왜 임박해서 자꾸 그럼??? [소감] - 연제민이 부상이라 그런 거 보단 그냥 골이 들어가야 할 때 안 들어간게 수비가 털린 원인의 하나 같음. - J리그에서 온 스파이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 괜히 한일전이라
내가 바라는 대진이 나오지 않았어
이 이상한 제도는 왜 일본하고 북한하고 이라크를 일찍 떨어뜨리지 못했는가? 게다가 일본은 왜 계속 극장골로 올라가는가? 한국에 대해서는 이광종 감독님이 긴급한 사정으로 떠나셔서 급하게 맡은 거라 가주면 다행이고 못 가면 어쩔 수 없다고 그 때부터 생각했었다. 사람이 갑자기 쓰러졌는데 뭐가 더 중요하겠냐고 생각을 했지. 아직도 다 쾌차하지 못하신 거 같고. 신태용 감독도 부담이 컸을 거고. 저 미리 떨어지기 바랐던 팀들도 안 떨어지고 끝까지 질질 따라온 것도 그런데 게다가 결승 한일전이네. 이건 큰 기대는 안 한다. 올림픽 갔는데 뭐. 그래도 일본이라 대강은 못하겠지. 에휴. 다른 애도 아닌 황희찬이 위안부 이야기를 다하면서 이기려고 노력하는데. 아베가 재수 없는
어떻게 이긴 거냐
이라크 전하고 비슷한 양상으로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과연 그랬다. 오심인지 아닌지 그거 아니면 못 올라갔을지도. 이창근이 울산 안 보내줘서 상태가 말이 아니기라도 한가? 그 친구는 꽤 든든한 느낌이었는데. 일단 어른들 하고 붙어봤으니. 전북도 이기고. 구성윤이 콘사도레 삿포르였나 J2인 모양인데. 거기 수비 꽤 답이 없는데 저래서 버틸 수 있나? J2에서도 말이지. 류승우는 독일 감독이 안 쓰는 이유를 알 거 같...대전 오면 잘 키워서 다시 보내주는데. 어디든 잘 보내줌. 물론 방출도 잘함. 대전은 국대 출신이고 월드컵 4강 멤버고 모름. 그런 어이없는 팀이 우리 대전. 뭐 그건 그렇고. 이겼으니 다행이긴 한데, 이래서 결승 가겠냐. 연제민이가 대전 시티즌에도 털린 아
아 왜
유능무죄가 유전무죄보다 더 재수없는데 왜 자꾸 그놈을 감쌀까? 사실 대한체육회는 둘째로 대한민국 법은 의원 세비 올릴 때 빼고는 쉽게 안 바뀌는 편이다. 그러나 내가 여러가지로 생각한 끝에 먹튀 유소년을 막는 좋은 방법을 떠올리긴 했다. 막는다기 보단 패널티를 주는 법인데, 누가 그걸로 이득을 보는가 최대한 고민해서 생각한 거. 일단 선수의 복귀시 원 소속팀 허가 얻는 규정이나, 5억의 보상금 규정은 손 댈 이유가 없다고 본다. 임탈까지 못 넣는게 한이지. 그러나 국대에서 뽑아버리면 말짱 도로묵이다. 따라서 - '선수가 육성 자금을 댄 소속팀 동의 없이 해외 진출을 무단으로 진행해서 가버린 경우 축협에서 50억의 보상금을 일시불로 지불한다.' 는 조항을 넣으면 어떨까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