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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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을 홈페이지에가서 가져왔다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10일

2016년 11월 01일 현재, U-19 대표팀 명단 (컨티넨탈컵, 수원) 대표팀 명단 GK 21 문정인 1998.03.16 188 / 79 울산현대고 GK 1 송범근1 1997.10.15 195 / 92 서울고려대 GK 23 안준수 1998.01.28 188 / 79 세레소 오사카(일본) DF 5 우찬양 1997.04.27 183 / 73 포항스틸러스 DF 2 윤종규 1998.03.20 175 / 66 경기신갈고 DF 26 이연규 1998.02.27 183 / 71 경기경희대(남) DF 7 이유현 1997.02.08 179 / 72 충남단국대 DF 22 이정문 1998.03.18 194 / 80 대전충남기계공고 DF 24 장재원 1998.04.21

클린치를 싫어 했었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1월 8일

내가! 그래 그랬다. 지금도 싫어. 근데 피도 싫어져서 요즘 권투를 안 보나보다. 이란식 축구도 마찬가지 이유로 매우 싫다. 그런데 청소년 대표팀은 이란식 축구를 하지 않았다. 다른 의미로 실망이다. U19 평가전이라지만 수원컵은 원래 약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연령대 변동도 큰 대회. 대한민국:이란=3:1 이유현, 이승우, 백승호 자파리 - 해설과 캐스터의 이름 드립 시리즈. - 이란을 이긴 건 좋은데, 특권층 특혜 수사가 나오는 시점에 저 친구들이라니. 확실히 한국인은 특이하단 말야. - 이승우가 못생긴 얼굴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괜찮아지네. - 찬스를 만드는 능력에 비하면 결정력이 왔 더 헬 수준이라는 점이 좀 걱정인데. 슈감독도 아시아 정도는 잡고 다니다 욕먹는 중

AFC U19 조별 마지막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19일

사우디 전. 사우디가 잘하는 건 아닌데 우리 친구들이 세컨볼을 너무 못잡는다. 그리고 그렇게 헛손질 한 것을 역습으로 잡아서 그대로 넣는게 사우디. 사우디는 골결도 안 좋은데 아예 공을 우리 공격수에게 차주기도 했고. 우리 애들은 세컨볼을 도저히 못 잡더라고. 초반에는 공을 가져가면 일단 슈팅까지 하는 건 사우디였고 후반에는 헛손질 하면서도 골을 만들어냈으니... 일부러 그러나 싶은 수준. 물론 애들은 안 그런다고는 하는데 그걸 누가 믿음!! 요즘은 애들도 애들 안 같아서... 강윤성은 갈길이 바빠서 안 나오나보다. 세컨볼 놓치는게 과연 선수 하나 바꾼다고 해결 될까? 수비가 불안하면 공격이 안 되는 거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아무리 견고하던 수비라도 공격이 계속

AFC U19챔피언십 A조 2차전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16일

안익수 감독이랑 김인완 전 대전 감독(현 U19코치)얼굴이 좋아진 거 같다. 안익수 감독이 성남 그만 둔게 일화가 발 빼면서니까 몇 년 전인데도 더 젊어보임. 김인완 코치는 말할 것도 없이 주름이 사라진 거 같은 착각이 느껴질 지경. 유상철은 살도 찜. 68kg도 안 되었다고 하던데. 해설이 송범근 별명이 '날으는 돈까스' 였다고 한다. 아니 왜 그걸!! 바레인도 무슨 음악 응원하네. 알 이티하드의 피리는 아무도 못이기는 듯. 그게 특색은 제일 강했다. 그리고 최면 걸리는 줄 알았음. 전반 내내 공격은 막히고 바레인도 헛손질하고. 심판은 해설의 말과 내 시각과 캐스터 발언을 종합하면 박자가 느리고. 생긴건 동아시아인처럼 생겨서 서아시아 인이라고 한다. 그런 거야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