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포스트: 52|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52 posts
잠재되고 축척된 나선의 힘

잠재되고 축척된 나선의 힘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우리 몸의 강한 힘을 사용하거나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 할때에 나선의 힘이 사용됩니다.나선의 힘과 비대칭의 힘이 서로 공존하여 신체축을 중심으로 상호 의존하면서 운행되어 지고 있습니다. 24세의 제임스 왓슨은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발견하였으며 이것은 생명공항의 시작과 생명의 신비를 발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DNA의 구조는 매우 복잡하지만 일정한 규칙과 배열 순서를 유지하며 분열과 소멸,탄생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러한 DNA 구조체계 또한 나선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체에 설계는 미적인 아름다움과 기능적으로 되어 있으며 성능을 높혀서 사용 할때도 우리는 인체의 이중나선구조를 사용 합니다. 사람이 걷기 시작하고 걷기 시작하면서 우리 척추가 바로 서고 척추를 중심으로 나선형 힘을 사용 합니다.

힘의 원동력 몸통과 밸런스

힘의 원동력 몸통과 밸런스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7일

힘의 원동력은 몸통(체간)의 부드러움과 유연하게 사용하는것입니다. 몸통을 써서 팔을 움직이고 힘을 전달 합니다. 힘은 바닥에서부터 올라 옵니다. 다리부터 이어지는 각 관절 부위과 톱니바퀴로 연결되어있어서 단순히 팔만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전신의 힘이 복합적이고 통일되게 사용됩니다.상대와 접점이 생겼을때 상대의 방어를 무력화 시키고 상대의 중심축으로 들어 가거나 내 손목을 갑자기 잡는 상대의 중심을 잃게 만드는 힘은 단순히 팔만을 써서 되지는 않습니다. 하체 기반의 안정도를 얻으려면 두개의 발바닥의 쌓인 기저면을 충분히 넓혀서(또는 넓혔다는 의념) 손이나 발의 움직임에 따라서 무게 중심이 이동해도 무게 중심선이 기저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신체 각 부위가 같은 목적으로 조정

견갑과 흉곽

견갑과 흉곽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6일

우리가 생각 하는 팔은 어깨 아래 부터 일 수 있지만 정확히는 겹갑까지 팔로 볼수 있다. 실제로 팔의 움직임은 독단적으로 움직일수도 있다. 하지만 움직임이나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팔은 겹갑부터라고 할 수 있다. 팔을 써서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은 팔만으로는 큰 무게를 들거나 오래 움직일수가 없다. 강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한계에 부딪친다. 그렇기에 몸을 함께 써야 한다. 펀치는 팔로 치는게 아니라 몸을 써서 친다 체중을 싣는다 라는 말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 하면 된다. 위에 그림 처럼 팔은 몸통과 연결되어 있다. 반대로 말하면 팔은 내 몸통에 달린 '가지'라고 볼수 있다. 팔로서 힘을 내는것이 아니라 몸을 써서 팔을 컨트롤 해야 한다.거기에 힘의 방향이나 중심이동에

내 몸의 서스펜션 골반과 장요근

내 몸의 서스펜션 골반과 장요근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6일

자동차에서 서스펜션는 쇼크업소버,스프링,서스펜션암이 주요 구성 요소이다. 주요기능은 노면에서 발생하는 충격이 차체나 탑승자에게 직접적으로 전해지지 않게 충격을 흡수 하는 기능과타이어를 노면에 확실히 접지 시키는 기능이 주요 역할이다. 보통 쇼크업소버로 충격을 흡수하는데 응답성이 뛰어난 유압 시스템을 채용하여 , 컴퓨터로 주행 상태에 맞게 차체의 진동을 제어함으로 주행성과 조종 안정성을 꾀하는 '액티브 서스펜션'도 있다. 골반을 서스펜션에 대입하면 꽤 재미 있는 그림이 되는데 둘 사이에 매우 많은 공통점이 있다. 일단 장요근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가 있고 기능적으로 운동처방상뿐만 아니라 트레이너 요가 필라테스에도 매우 많이 다루는 영역이다.그만큼 쉽게 긴장이 되고 약해지기 쉬우면 길이가 짧아지기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