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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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수입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 이동진 박평식 평론가 평점 만점 작품 2주차 특전 실루엣 희망 아트그라피 포스터 L홀더 보딩패스
영화 가 개봉 5일 만에 6만 명의 관객 수를 돌파했습니다. 평론가들의 만장일치 평점으로 유명한 이 청각적 홀로코스트 영화는 아무래도 평론가들이 선호하는 만큼 일반 대중 관객들에게는 통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선전하고 있는 셈입니다. 당장에 작년에 나의 박찬욱 감독의 에게서 황금 종려상을 빼앗아간(제가 찬욱빠라서 이렇게 표현한 겁니다 ㅋㅋ) 영화 이 최종 스코어가 약 5만 8천 명이었으니까요. 트깋 유퀴즈에서 나온 소지섭 배우가 근래에는 해외 작품성 있는 소규모 영화들은 많이 수입하는데 힘쓰는 좋은 일을 하고 계신데 이 영화 <존 오브 인.......

존오브인터레스트-나만 양가적인 감정이 드는 것일까
이 제 스타일의 작품은 아니었기에 를 기대했다는 건 아니었고 그저 화제성과 함께 압도적인 찬사 때문인 것 같습니다. 뭐 관객을 제외하면 평단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도 비슷한 양상이었는데 조금은 더 현실적인 과거 문제로 돌아온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의 차기작은 확실히 무시무시한 측면이 있네요. 아우슈비츠와 담을 나누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독일 장교 가족의 여러 가지 일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는 이 이상한 작품은 제겐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 여러 가지 혼란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 감정은 과연 뭘까? 우리 이웃에 악마가 아주 평범하게 잘 산다는 문장을 몸소 화.......

나치 독일 실화 영화 추천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나치 독일 실화 영화 추천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2차 세계대전 관련 무비들은 나의 가장 큰 관심사라 대다수 작품들은 다 봤다. 전쟁영화들 뿐만 아니라 이외에 나치독일애들이 자행했던 홀로코스트 관련 작품들도 관심이 많음. 불멸의 명작 , 로만 폴란스키의 , 꼬마들의 아픈 이야기가 서려있는 까지. 그렇게 어제 밤에 넷플릭스 돌아다니다가 영화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스틸컷 보니까 2차대전 홀로코스트쪽인듯 하고 2018년 개봉했는데도 내가 아직까지 안본거라 한 번 보게 되었음. 그 관람 후기를 작성해본다. 참고로 실화 영화이다.......
[조조 래빗] 나비가 들끓는 세상에서
나치 소재의 영화로서 항상 손에 꼽는 작품은 인생은 아름다워였습니다. 물론 바스터즈 등 좋은 영화들이 많지만 홀로코스트 소재로 들어가면... 하지만 이제 조조 래빗을 더해야겠네요. 인생은 아름다워가 아버지의 이야기였다면 조조 래빗은 어머니의 이야기로 정말 눈물이 펑펑 ㅠㅠ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작품들과 트레일러때문에 신나게 금기를 부시는 반전영화인줄 알았다가 와...기조가 깔려있으면서도 너무 잘 만들었네요. 엄근진하신 분이 아니라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입니다. 아카데미 조연상에 조조 래빗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올라가 주연상에 이어 두개나 올렸다고 구설수가 있었는데 아직 결혼이야기를 못 보고 있지만 조연상 후보에 충분히 올릴만하네요. 점점 멋진 언니가 되어 가시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