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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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못말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30일

이 타이틀은 솔직히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영화가 정말 웃기고 편안한 느낌이긴 한데, 집에 굳이 갖추고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찾게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부터 참 묘하죠. 존 캔디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나홀로 집에 1편에서 캐빈네 어머니를 트럭 뒤에 태워주던 그 사람입니다. 서플먼트는 전멸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좀 궁금한 구석이 몇 개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유럽 공용판이라......정말 지저분하긴 합니다. 내부의 이미지가 좀 무서운데.......저 장면 영화에서 보면 정말 극도로 웃깁니다. 뭐, 그렇습니다. 5000원의 위력이죠.

"거미줄에 걸린 소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30일

사실 이 타이틀은 안 사려고 했었던 타이틀 입니다. 워낙에 영화가 엉망진창이어서 말이죠. 원작도 심지어는 원래 쓰던 작가가 아닌, 이런 저런 잡음이 좀 있는 작가의 작품이죠. 하지만, 결국 사모으게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은 2K 온리 입니다. 4K 포함판이 따로 있죠. 사실 4K는 인연이 없다 싶었습니다. 문제는 말이죠.......이 글을 쓰는 시점에 플레이어를 사서, 택배로 오고 있다는 겁니다. 밑에 띠지를 빼면 주인공 얼굴입니다. 띠지 뒷면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고 합니다. 음성해설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지원하고 말이죠. 띠지를 제거하면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가 험악한데, 정작 더 험악한건 저 홀더 입니다.

"다크 워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8일

사실 이건 예약을 걸어놓고 한참 걸린 케이스 입니다. 또 한참 재놓고 있다가 이제야 올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후면도 참 묘하죠. 저 공장들이 물을 오염시킨거거든요. 책자 입니다. 여기는 주인공의 자료 모음을 표현한 거더라구요. 항상 그렇듯, 뒷면도 이어진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틸북 입니다. 제가 스틸북을 피곤해 하는 이유가 이 사진에서는 눌림 정도만 나와 있는데, 정말 사정없이 긁혀 잇습니다;;; 전 분명 새거 산건데요;;; 후면은 그나마 덜 긁혔더군요. 엽서와 카드 사이즈의 뭔가 입니다. 후면은 이런 식입니다.

"블랙 라이트닝"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8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러시아 영화 입니다. 원티드의 감독이 제작자로 붙은 영화이고, 묘한 재미를 자랑하면서 의외로 심심하면 찾게 되는 영화입니다. 표지는 사실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날아댕기는 차 이야기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너저분 합니다. 유럽 공용판인걸 온 디스크가 드러내고 있죠. 심지어 케이스 안쪽은 백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마음에 드는 타이틀 입니다. 러시아 영화가 요맘때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