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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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몬태나" 블루레이가 출시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탐나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묵직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디자인이야 정말 괜찮을 수밖에 없죠. SPECIAL FEATURES • 배우의 연기 (05:55) • 예고편 (01:19) 서플먼트는 허술하지만 말입니다.
"반지의 제왕" 확장판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 추가, 더 좋은 화질에 굴복 한 겁니다;;; 참고로 최근에 호빗 합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다 따로 산 관계로 이번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 구매이다 보니 띠지 가장자리가 좀 헤지기는 했습니다. 정말 이 때는 15디스크의 위용이라는게 뭔지 잘 몰랐습니다;;; 아웃케이스 세워 놓고 찍어봤습니다. 이쁘긴 이쁘더군요. 참고로 수납 방식은 안쪽에서 빼는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 분야 만큼은 DVD 시절이 승리 입니다. 훨씬 이뻐요. 서플먼트 설명이 전부 영문입니다;;; 디스크 15장의 위엄 입니다. 참고로 왼쪽의 6장이 본편 블루

"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과 동일한 것 같더군요. 좀 얇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 Vol.1에는 디스크 석 장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가 안쪽을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대장정이 시작 되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프리오더는 처음 겪어봐서 기대와 우려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Movie] 헬보이
헬보이 ★★☆ 최근 주말은 1주 1영화 감상이란 핑계로 사놓은 블루레이를 꺼내보고 있다.이번 주는 헬보이 1편. 기예르모 델 토르, 마이크 미뇰라 그리고 헬보이. 당시에도 지금도 끌리는 이름이다.두 창작자의 역할이 컸던 작품이지만 헬보이 역의 론 펄만이 없다면 이만큼 매력적이진 못했을 것이다. 사실 악역 측 매력이 기대만 못한 부분이 있음에도 2편까지 이어지는 흥행작이 된데에는 저 3명의 존재가 컸던 것 같다. 다시 보는 1편은 뭣보다 리즈-존 커플링이 인상적이다.이 둘만 나오면 뭔가 90년대 할리우드 청춘물이나 연애물을 보는 듯 하다. 깨알같은 FBI 직원들읠 모습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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