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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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국내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아서 그냥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7월에는 크라이테리언 50% 할인 세일이 있으니 절대로 피해갈 수도 없었구요. 다만 다른 구매 후보들도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고민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아서 잘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 전 증명 되어서 더 기쁘더군요. 참고로 디지팩이 아닌 일반판 입니다. 저는 이 케이스가 더 좋아요.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중에 이런 디자인이 정말 관리 하기도 좋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진리의 크라이테리언판인 셈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영호아ㅢ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한 장면인데,

"레디 플레이어 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안 살 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궁금해서 산 또 다른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저는 2D 일반판만 샀습니다. 3D효과가 정말 좋기는 한데, 사 놓은 타이틀들을 생각 해봤을때 정작 3D 영화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스필버그 영화 답게 음성해설이 없습니다만, 나머지가 충실합니다. 디스크는 워너 답게 심플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로 정리 해 놨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키를 받았을 때의 장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본기에 충실한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죠.
[Movie] Suicide Squard
확장판으로 감상. 용케 흥행했다 싶다. 중심 이야기가 3개 되는데다 각각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니 남은 것은 전형적인 클리셰 투성이.차라리 감독이 잘할 수 있는 밀리터리물로 가던가 조커@할리퀸 스토리를 메인으로 다 처내던가 했어야 ... 아, 그럼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아니구나. 차라리 마블처럼 드라마로 다뤘어야 하지 않나 싶다. 이런 식으로 망하는 대작 혹은 장르물의 경우 예전 영화들이 떠오른다. 문제는 그때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화려할 볼거리 외에 좋은 소릴 못 들었다는 점이다. 다들 문제를 아는데 계속 이 모양인건 역시 머리 굵은 아제들이 많다는 소리겠지. 원더우먼의 의외의 성공으로 어찌어찌 계속되는 프랜차이즈고 이것도 2편 제작이 예정되어 있지만 갈수록 기대가 안된다. a
![[BD] 빙과(氷菓) 3, 4 / ULTIMATE FAN EDITION BOX](https://img.zoomtrend.com/2018/09/08/a0072722_5b93a6d233cbb.png)
[BD] 빙과(氷菓) 3, 4 / ULTIMATE FAN EDITION BOX
안녕하세요? 드디어 Blu-ray 전편이 다 도착했어요. 지난 목요일 밤에 엄청 큼직한 상자가 도착해서 놀랬네요! 무게도 꽤 묵직했답니다. 개 봉 무려 이중구조의 거대한 상자 안에 에어캡으로 둘러쌓여서 단단히 고정된 상자와, 에어켑에 둘둘 말린 두 권의 블루레이 디지팩이 정말 정성들여 포장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줬어요. 덕분에 포장 여는 것도 꽤 힘들었답니다. 이런 수고는 즐거운 수고지만요~ 저 상자를 다시 열어야 비로소 본상자가 나와요. 겉 디자인은 고전부의 빙과 표지를 귀엽게 데포르메한 디자인이네요. 작품 안의 빙과 표지는 꽤 무시무시한 그림인데 말씀이죠~ 다시 열면, 비닐종이로 보호된 아트북이 보여요. 양쪽의 고리를 잡고 들어올리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