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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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엑스파일 시즌 11"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저번에 책과 함께 아마존에서 주문한 물건이죠. 사실 디자인에서는 오히려 과거판에 더 가까운 편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꽤 되는 편입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엑스파일 스럽죠. 디스크는 의외로 석장 입니다. 이전 시즌이 2장으로 마무리 되었던걸 생각 해보면 좀 묘한 일이죠. 그렇습니다. 꾸준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1995년 작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의 블루레이 일반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아웃 케이스 앞과 뒤. 뒷면은 여주인공 미에트를 연기한 주디트 비테입니다. 주얼 케이스의 앞면. 주얼 케이스 내부와 블루레이 디스크.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 내부.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5, "배트맨"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 입니다. 2.5유로 중고라서 말이죠;;; 1편 따로 입니다. 합본도 팔긴 하는데, 저는 3편, 4편은 들이고 싶지 않아서 말이죠. 서플먼트도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이라 정말 화려하기 짝이 없습니다. 뒷면도 있긴 한데, 양면 슬리브라 내용이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4, "후라이트 나이트" 블루레이 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내용을 모르는데, 그래도 한글자막이 있긴 해서 샀죠. 정말 독일 등금 표시는 무지막지 하네요. 서플먼트는 이번에도 전무 입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멀쩡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보고 판단 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