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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posts![[카야파스 케인 번역] The Beguiling (3)](https://img.zoomtrend.com/2017/06/03/c0225699_5932593969dc1.jpg)
[카야파스 케인 번역] The Beguiling (3)
Part 3 그로 부터 네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춥고, 배고프고, 지치고 심각하게 안절부절 못하는 상태가 되었고 나는 우리가 뒤로 돌아가 그 카오스 놈들과 싸워서 길을 뚫는 것이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아마도 부대에서 출발한 첫 번째 순찰대와 합류했을지도 모르고, 그랬다면 따뜻하고 편안한 키메라에 타고 부대로 돌아가는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때 쯤 그리어가 왼쪽의 나무 사이를 가리키며 소리쳤다.‘저건 뭐야?’ 내가 내 모자챙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훑으며 그리어가 가리키는 방향을 보며 말했다. ‘뭐를 말하는 건가?’ ‘저기 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둠과 나무가 계속해서 살라맨더 옆을 기어가고 있었다. ‘정확히, 뭐였나?’ 내가 그의

Chains of golgotha (2)
Part 2 놈이 아마게돈을 불사른 후에, 나는 비로소 놈을 볼 수 있었다. 몇 년에 걸친 추적, 다시 몇 년 동안 한 발짝 뒤져가면서 행성에서 행성으로 놈의 부대를 타격하고, 쪼개놓고, 파괴된 행성만을 남기고, 놈은 잡지 못했다. 놈은, 여기 골고다에 있었고 놈은, 여기 골고다에서 무리를 이끌고 있다, 나는 그걸 알 수 있었다. 여기 있어야만 했다,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였다. 그, 놈, 쓰라카는 내 마음 속에 오랜 동안 들어앉아 있었다, 그 크기를 줄이는 것은 놈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었고, 놈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한 가지를 보증했다 : 파멸. 나는 아마게돈에서 놈의 능력을 보았다. 나는 놈이 이 은하를 파괴하며 긴 여행을 떠도는 것도 보았다. 옼스놈들이 생각 없는

The Beguiling (2)
Part 2 ‘간단히 말하면 말이오, 커미사르.’ 모스트루 대령이 나를 가느다랗게 뜬 눈으로 보며 말했다. 그의 얼음처럼 파란 두 눈에는 숨길 수 없는 의심이 담겨져 있었다. 비록 그 일로 인해서 그가 나에게 많이 호의적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그는 데솔라시야에서 있었던 내 영웅담을 100%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의 임페리얼 가드 지휘관으로서의 본능은 커미사르청(Commissariat)의 일원에게 약간의 무시와 반감을 아주 거두지는 않게 만들었다. ‘지금 적전(敵前) 정찰 임무를 지휘하고 싶다는 거요?’ ‘ 지휘는 아니죠, 솔직히 말하자면 달려서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방 관측부대가 어떻게 하고 있나 확인도 할 겸 말이죠.’내가 말했다. ‘그들은 아주 잘 하고 있는 것 같
![[RS] 대 균열? 대 기회!](https://img.zoomtrend.com/2017/06/01/c0225699_592f7273c7ad6.jpg)
[RS] 대 균열? 대 기회!
* 원작 : https://regimental-standard.com/2017/05/31/great-rift-great-news/* 오/의역 다수 있음 제군들이 이미 교육받았듯이, 영광의 새 시대(8판)가 밝아온다!징벌과 분노의 시대, 그 어느 때 보다도 제국 영웅이 될 가능성이 높은 기회의 시대! 우리는 제군들이 최근 몇 주간 아주 바쁜 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주적들과 약한 제노들, 해적과 습격자들의 급격한 활동 증가로 말이다.재밌는 점은, 이제 그게 다 끝날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제복을 얻을 시간이로다!* 만일 제군이 지난 며칠 밤사이에 하늘을 본 적이 있다면, 저 ‘대 균열’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두려워 말라! 그래프 선 : 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Y축 : 전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