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4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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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40k- 던 오브 워 3 콜렉터스 에디션 개봉기

워해머40k- 던 오브 워 3 콜렉터스 에디션 개봉기

발매일에 진작에 샀지만 귀차니즘으로 차일피일 미루다 담달로 넘겨선 안되겠다 싶어서폰카로 적당히 찍어서 올립니다.게임은 안했습니다. 언제 할지 모릅니다. 그놈의 어둠의 영혼이....... 마지막은 상큼한 요우무로 마무리저 해머가 통짜라 무겁습니다. 손에 들게 해보려고 했는데 자루가 두꺼워서 쥐는것도 안되고 무게로 휙~ 내려가고 해서 그냥옆에다 세워두는걸로 마무리.해머상세사진이 케이블쪽으로만 나왔는데 마지막사진은 반대편으로 찍혔습니다. 사실 양쪽이 똑같습니다.홀로그램은 각도를 많이 타서 손에들고 찍었습니다.사운드트랙은 펼치면 여러 사진이 있지만 일일이 찍기 피곤해서 제꼈습니다.사진이 좀 이상하다 싶은건 폰카의 아웃포커싱으로 찍은 범위에 걸려있어서 그렇습니다.

Gaunt's ghost - First and only (1)

Gaunt's ghost - First and only (1)

Gaunt’s Ghost 1권 – First and only 머리말 테라의 하이로드들이 위대한 워마스터 슬레이도(Salydo)의 쿨렌(Khulen)에서의 공적을 치하하시고, 그에게 세그멘툼 파시피쿠스 외곽에 있는 약 100개 가량의 거주 불가능한 성계로 이루어진 사밧 항성계 (Sabbat Worlds)의 해방을 위한 성전을 맡기셨다.슬레이도께서는 엄청난 양의 함선을 동원하시고 수십억에 달하는 임페리얼 가드를 사밧 항성계로 진군 시키셨는데, 그분과 맺은 맹약에 따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는 물론이고 아뎁투스 메카니쿠스 까지 지원에 나섰다.십 여년 간의 맹렬한 싸움에 따라, 슬레이도께서는 바알하웃(Balhaut)에서 대승을 거두셨다, 그곳은 사밧 항성계의 요충지였다.그러나 그곳에서 슬레이도께서는 승하하시었고,

15시간 Chapter 1-1

수천번 동안 보아왔던 일몰의 마지막 - 검은색 테두리의 편지 - 지하실의 유령 - 제비 뽑기와 선조들의 이야기 태양이 천천히 지며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였고 산들바람에 휘날리는 끝없이 펼쳐진 밀 들판을 금빛과 호박빛으로 덮었다.이곳에서 17년 동안 살아오면서 아빈 란(Arvin Larn)은 그러한 일몰을 수천번은 보아왔지만 그는 일몰이 있을 때마다 멈추고 그 아름다움을 감상 했다.그는 어린 시절부터 일몰을 일하느라 힘들었던 순간도 잊고 황홀하게 감상했었다.조용하고 평화로운 그곳에 서있으면서 밤이 찾아오는 것을 주시하며 그의 심장에서 끓어오르는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을 느끼곤 했다.'다른 일몰도 있을거야.' 그가 속으로 생각했다.'여기 있는 태양보다는 의미가 없을지라도 다른 태양도 있겠지.그치만 어느 것도

[15시간 번역] Prologue

[15시간 번역] Prologue

15시간 : 뮤니토럼에서 측정한 전투시 가드맨의 평균 생존시간. The sky was dark, and he knew he was dying.하늘은 어두웠고, 그는 죽어갔고, 그는 그걸 알고 있었다. 홀로, 겁에 질린 채로, 일어서기는커녕 다리를 움직일 수도 없었던 그는 참호 사이, 무인 지대의 얼어붙은 진흙에 등을 대고 누워있었다. 무력하게 놓여진, 그의 몸은 어둠에 덮였고 그의 눈은 차갑고 멀고 먼 별들에서 일어났을 법한 그의 미래를 읽듯이 밤하늘을 주시하고 있었다. 오늘 밤, 하늘의 별들은 제 자리를 지켰고 암울하고 불길한 하늘은 아무런 위안이 되지 못했다. 얼마나 지난거지, 그가 생각했다. 몇 시간이나 흐른걸까? 스스로의 질문에 답하지 못하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