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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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마의 네팔 여행기 - 2
말레이시아 항공은 처음 타본다 에어아시에아 밀려서 빛을 잃어버린 말레이시아 최고의 국적기라는데 이런 종류의 서비스들은 반드시 직접 탑승해서 서비스를 체험해봐야만 "진짜"가 무엇인지 알수있다고 생각한다 서비스야 말로 "춥다 덥다" 와 같이 사람마다 다 다른 주관적인 척도로 평가가 이루어지니까 발권할당시 추석연휴라서 조금 혼잡스럽고 바쁜시기였다 인천출발 카트만두 왕복이 80만 얼마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에 표를 구매했다고 생각했지만 변수가 하나있었다 "열아홉시간 공항대기" 열아홉시간동안 콸라룸푸르에서 무얼할까 고민하고있었는데 검색중 재미난 사실을 알게되었다 말레이시아 항공 이용승객에 한하여 말레이시아 공항 호텔숙박권을 준다는것이었다 추석연휴와 맞

네팔 포카라 집창촌 바글룽 버스팍
어느덧 네팔 여행이 한달을 넘기는 시점으로 다가올때쯤 미뤄두었던 집창촌을 탐방해보기로했다 내가 집창촌에 가는이유에대해서 누누히 부연설명을 하지만 집창촌 방문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 집단의 1등은 절대로 그집단을 평가하는데 척도가 될수없다 이를테면 삼성은 대한민국에서1등이고 세계적으로도 1등이기때문에 대한민국이라는 집단에대한 이미지는의 일부는 될지몰라도 전부를 대변하는 척도는 아니기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반드시 여행중에 빈민촌과 집창촌을 방문하는데 이것은 그 집단에 가장 소외받고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않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야 말로 그 집단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여줄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지난번 일본 집창촌편을 작성하면서 한국에서 성매매가 불법이지 외국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8)] 소박한 트레킹-3 눈부신 일출과 설산 3/15](https://img.zoomtrend.com/2013/05/10/e0128445_518ba1770ee99.jpg)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8)] 소박한 트레킹-3 눈부신 일출과 설산 3/15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7) 소박한 트레킹-2 오스트리아베이스캠프 3/14 아직 어두울때 방을 나섰다. 날은 쾌청하고, 차가웠다. 숙소 건너편의 언덕에 오르는게 제일 전망이 좋을 것 같았다. 서서히 밝아져 오는 아침에 설산이 드러난다. 해뜨기 전. 일출을 보러 나온 사람 몇몇이 있다. 수많은 산이 펼쳐져 있고 그 뒤에서 해가 솟아나오려 한다. 구름이 좀 꼈다. 해가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강렬한 햇빛이 드러난다. 아침일찍 일어나 피곤했지만 일출과 함께 드러나는 아름다운 모습에 기분이 좋은 듯한 엄마. 꽃이 흐드러지게 핀 랄리구라스가 아침 햇빛을 잔뜩 받고 있다. 아침 안개가 뿌옇게 낀 페와호수를 배경으로 랄리구라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시는 엄마. 아빠의 사진찍는 자세는
![[네팔여행]페와호보다 베그나스딸. 4/27-5](https://img.zoomtrend.com/2013/05/10/e0128445_5189dbf63b2b9.jpg)
[네팔여행]페와호보다 베그나스딸. 4/27-5
포카라에서 한시간 거리에 베그나스 딸이라는 호수가 있다, 딸은 네팔말로 호수. 설산의 풍경에 산책길도 많고 호수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포카라도 좋지만 이제 네번째 포카라를 찾은만큼 비싼 물가와 관광지 특유의 번잡함에 질린 나는 베그나스 딸에 한번 가보기로 생각했다. 한번도 안가본데고 관광책자에도 그냥 한적한 곳이라 나와 있기에 어떨지 몰라 일단은 하루 이틀정도를 생각하고 찾아갔다. 지난 4월 27일이었다. 사진속에 보이는 곳이 베그나스 딸이다. 안나푸르나가 호수에 비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사진은 포카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것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하늘이 너무 맑아 포카라에 하루 더 있을까 미적대다가 숙소를 나선게 10시쯤이다. 숙소 바로 앞에서 버스를 타고 프리스비 쪽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