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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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나 롤이나 왜이리 멘탈쓰레기들이 많냐?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0월 18일

요약글 스투갤에 올라온 요약글을 보니까 뭔 얘긴지 드디어 좀 감이 잡힌다. 결국 슬레이어스 안의 멘탈병신들과슬스 밖에서의 연맹 주도 왕따의 환상적인 하모니로구만.. 스1도 은근히 그런 게 있었을까? 하긴 그때는 지금처럼 협회니 연맹이니 이런것들도 없었을 테고 돈냄새는커녕 사서고생이 일상이었으니까 조직적 왕따는 없었을 거 같네.

형이 해준게 뭔데!!

형이 해준게 뭔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10월 18일

개소리죠 ㅅㅍ에 이어 2012년 게임계 새로운 명언 탄생. 임요환 그사람이 게이머 접을까 고민했다는걸 보면 정말 상처를 크게 받았나보다. 어케 된게 게임판은 바람 잘날이 없어 워3 조작, 스1 조작, 스2 왕따, 롤 통수에 눈맵 그러니까 이딴 게임판같은거에 신경끄고 그냥 게임이나 하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Lair of the xian |2012년 10월 18일

- 슬레이어스 게임단이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해체 과정에서 구단주 김가연씨가 그 동안 맺힌 게 많았는지 기사를 통해 상당히 가시돋힌 말들을 쓰셨더군요.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이긴 한데 예전 스타2 협의회의 해체에 결정타를 날렸던 TSL 관련 사건만 봐도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듣기 전에는 진실이 나오지 않았던 것처럼 일단은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딱히 누구를 신뢰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이 건에 대해서 양 측 누구도 신뢰하지 않고 신뢰할 이유도 없습니다. - 제가 가장 혐오하는 말이 다시 안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바로 '대승적 관점' 운운하는 말입니다. 이 판이 망할까 말까 그따위 소심한 짓거리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이번 일로 대가 받을 자들은 받고 욕먹을 자들은 욕 먹어야지

임요환이 만든 팀 슬레이어스 해체!

임요환이 만든 팀 슬레이어스 해체!

일상의 이야기|2012년 10월 18일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인 슬레이어스(Slayers)가 게임단 해체를 발표했다.슬레이어스는 임요환 SKT T1 수석코치가 2010년 10월 30일 창단한 팀으로 2011년 GSTL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스타크래프트2 게임단이다.슬레이어스의 김가연 구단주는 슬레이어스에 대한 오랜 사연과 심경을 알려옴과 동시에 오는 11월 3일, MVP와의 GSTL B조 패자전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해체한다고 밝혔다 기사를 읽어보면 대충 내용은 1.J매니저에 의해 팀분위기가 흐려지고 서로간의 불신이 생김 2.문성원 선수가 팀 분위기를 망치고 있었다는 점. 3,연맹이 왕따를 시켯다는점 김동주 선수 이야기는 잘 모르겟다/ 1번을 보자면 이건 철저히 사람을 잘 못골랏다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