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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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잡담 - 다정했거나 또는 차가웠던 미청년 그리고 광기의 악역까지, 늙지않는 천년보이스 ‘이시다 아키라’

성우잡담 - 다정했거나 또는 차가웠던 미청년 그리고 광기의 악역까지, 늙지않는 천년보이스 ‘이시다 아키라’

아직까지 한번도 성우잡담으로 아상을 다루지 않았던건 그야말로 광범위해서가 맞고 미루고 미뤘던것도 맞다 그런데 이번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보고 더는 미룰수가 없게 만든 대 이시다 아키라..!!!!! 성우덕후들 사이에선 통칭 ‘아상’으로 많이 불리는 우리 아저씨 오죽하면 ‘당신의 이시다 아키라는 언제부터?’ 라는 짤이 있을 정도로 정말 너무너무 출연작품이 많아서 위키에서도 따로 분류가 되있을 정도이지만 내가 본것들중 가장 인상깊었던 캐릭터 위주로 이야기해보려 한다 그럼 시작! 슬레이어스 - 제로스 나는 슬레이어스 (한국판 마법소녀 리나)는 완전 옛날 공중파버전으로 봤어서 사실 아상보다는 구자형 성우님 목소리로 많.......

이번엔 슬레이어스 복지에 대해서 말이 나오는거 같은데

이번엔 슬레이어스 복지에 대해서 말이 나오는거 같은데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10월 24일

이게 사실이라면 게임에 집중하게 해줘도 그냥 지랄하는거 아닌가... 스2판에서 이정도로 챙겨주는 팀이 많지 않을텐데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Lair of the xian |2012년 10월 23일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상황을 보아하니 제대로 대가도 치르지 않고 있는 상황 같은데 어물쩡거리면 연맹은 KeSPA와 동급의 찌질이로 인식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할 겝니다. - 문제의 중심축이 넘어가다 보니 어떤 부류에서는 임요환, 김가연씨와 대척점에 서 있는 관계자 혹은 선수에 대한 인터뷰를 하거나 기사를 쓴 것을 가지고 마치 신성불가침이나 되는 양 격한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2

Lair of the xian |2012년 10월 20일

- 결국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원종욱씨 사퇴. 지극히 형식적인 사과. 어째 1년 전 협의회에서 사단 날 때와 어쩜 그리 똑같은지. 지난 일년 동안 하나도 발전이 없었던 겁니까. 당신네들 벌였던 일이 머리 위를 떠도는 칼이 되어 신뢰를 위협할 거라는 내가 한 경고는 그냥 귓등으로 흘려들으셨습니까. KeSPA의 악행과 동급으로 비교되는 게 창피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는 말에 나는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답한 리암 니슨의 테이큰 대사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이 사단을 일으키고 과거 협의회 때처럼 도마뱀 꼬리 자르듯 회장직 사퇴하고 도망간 작자들은 개인적인 감정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 글을 헛된 것으로 만든 - 그 단체가 협의회고 연맹이고 나발이고 다 알 바 아니고 - 작자들에게 개인적인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