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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처음 타본 후기

SRT 처음 타본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7년 5월 26일

지난 22일 월요일... SRT를 처음 탔다...바로 글 쓰고 싶었지만 그동안 바빠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고속철도 수서역을 처음 본 것은 작년에 SRT개통 전에 대진디자인고등학교에서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지하철 수서역에서 내리면서이다. 가까이 가지는 않고 멀리서만 보았지만, 잘 지은 것 같았다...그리고 작년 12월에 처음 개통했으나, 그동안 난 딱히 탈 일이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부모님 이사를 도와드리러 가면서 KTX는 시간이 애매하여 SRT를 타보았다... 집에서 버스로 바로 갈 수 있었다... 물론 분당선 타면 더 빠르지만, 추가요금이 있어서 굳이 서두르지 않는다면 버스도 괜찮았다...수서역은 나름 잘 만든 것 같다... 서울역의 축소판 느낌이 나고, 아직 새 건물이라 공사중인 곳도 있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자는 '스위스 스탬프북' 무료 배부! (2017년 개정판)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자는 '스위스 스탬프북' 무료 배부! (2017년 개정판)

스위스 트래블스위스 여행을 위한 필수품, 스위스 트래블 패스! 스위스 트래블 패스를 구입하셨나요? 그렇다면 '스위스 여행 스탬프북'을 잊지마세요! '스위스 여행 스탬프북'(2017년 개정판)은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자 대상 무료로 배부됩니다. 스위스 여행 스탬프북은 스위스 그랜드 투어를 돌며 9가지 독특한 스위스 여행 스탬프를 찍고, 책자로 만들어 나만의 스위스 여행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그랜드 투어는? 취리히, 샤프하우젠, 생갈렌, 루체른, 인터라켄, 몽트뢰, 체르마트, 생모리츠, 루가노 등의 스위스 주요 도시를 둘러 볼 수 있는 8개의 추천 코스 특히, 개정된 '스위스 여행 스탬프북'에는 인터라켄 제트보드.......

봄 둘레길 기차여행 5選

코레일과 함께 떠나는‘봄 둘레길 기차여행 5選’코레일이 추천하는 힐링여행! 봄 둘레길 기차여행 상품 최대 50% 할인 □ 코레일이 걷기 여행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봄 둘레길 기차여행 5選’을 선보인다. □ 이 상품은 기차를 타고 역에 도착하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둘레길(걷기 좋은 길)을 찾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걸으면서 재충전과 건강한 삶을 위해 기획된 특별 여행상품으로 일부 열차의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혜택을 볼 수 있다. 봄에 걷기 좋은 길은 △섬진강 따라 걷는 길(곡성역) △월영교 호반나들이길(안동역) △본적산 며느리 친정길(태백역) △단산지 둘레길(동대구역) △동남산 둘레길(신경주역)이다. □ 이 상품은 17일(월) 오전 7시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

분고모리에 이르는 길

분고모리에 이르는 길

유후인노모리는 비싼 열차로, 이걸 타는 사람은 거의 유후인 아니면 벳부에서 내립니다. 즉 오이타 현의 온천관광객을 소화하는 열차인데... 여기 중간의 분고모리에서 달랑 내리려는 이상한 사람이 탔습니다. (...) 열차는 달려 달려 계속 시골로 들어갑니다. 큐슈 북부는 진짜 산이랑 숲이 많군요. 선대 3센으로서 센터의 길을 알려주겠는 니꼬야... 잔인한 경단침해의 현장 실없는 짓을 하고 있는 동안 열차는 흘러흘러 더욱 깊은 산속으로 갑니다. 일본 하면 도시를 가 보고 바다를 가 봤는데 기어이 산에도 가보게 되는군요... 그렇게 한 시간 40분쯤 달리면 드디어 목적지인 분고모리에 도착합니다! ...작다... 진짜 잘도 이런 시골 촌구석을 알고 로케를 했군요... 그럼 목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