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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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패키지여행 후기 노쇼핑 가격 튀르키예 추천 경비 노옵션 환전
터키 패키지여행 후기 노쇼핑 가격 튀르키예 추천 경비 노옵션 환전 여러 국가 다양한 도시를 다녀봤지만 열기구 타기 전까지 이 나라는 나의 인생여행지는 아니었다. 근데 카파도키아에서 새벽같이 일어나 열기구 탑승에 성공했을때 그 기분이란... 저번에 갔다왔던 터키 패키지 여행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가격은 대략 어느정도인지랑 경비는 얼마 들었는지 이것저것 알아본다. 노쇼핑이기 때문에 옛날의 그런 형식처럼 의무적으로 뭘 사고 그래야하는게 없어서 좋더라. 중간에 환전도 가능하고. 그리고 파묵칼레 석회붕 들어가서 걸었던 것도 인상깊었다. 양말까지 벗고 하늘색 물에 들어가는데 기분이 묘함. 주변 풍경은 너무나 이국적이고.......

(튀르키예 이스탄불 / 이스탄불 도보 여행 #6)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도시. 오스만 제국의 수도로 번창했던 역사의 도시 <시르케지역, 금각만, 갈라타 다리, 고등어케밥>
귀여운 고양이가 사료를 앞에 두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 친구도 다이어트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배가 불러서 그런 걸까요... ㅋㅋㅋ 튀르키예에서는 이런 고양이를 어디로 가나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민이 고양이를 사랑하다 보니 캣맘뿐 아니라 캣대디도 많아요. 이건 튀르키예가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이슬람교에서 고양이는 성물 대접을 받는 동물이라... 고양이를 보고 있는데 제 옆으로 이스탄불의 트램이 조용히 지나갔습니다. 이스탄불에서 트램은 주요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 T1, T4, T5, T6. 이렇게 네 개 노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시내를 달리고 있는 트램은 현대식 트램.......

(튀르키예 이스탄불 / 시르케지 역 #3) 오리엔트 특급열차의 추억. 유럽과 아시아를 이었던 특급열차의 종착지 Sirkeci Garı
오리엔트 특급 열차의 역사가 남아있는 시르케지역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역에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한 오리엔트 특급 열차가 도착하는 모습은 볼 수 없지만, 그 흔적은 역사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 흔적을 찾아보기 위해서 시르케지 역을 방문합니다. 이 관광객들을 위해서 역사 내부에는 오리엔트 익스프레스(Orient Express)라는 이름의 식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점심시간부터 오픈을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방문했던 시간에는 이곳의 문이 닫혀 있었는데 이미 문 앞에서 오픈을 기다리고 있는 손님들이 계셨습니다. 서양인들에게 오리엔트 특급 열차가 어떤 의미로 자리잡고 있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 시르케지 역 #2) 오리엔트 특급열차의 추억. 유럽과 아시아를 이었던 특급열차의 종착지 Sirkeci Garı
시르케지 역의 플랫폼으로 들어오니 꽤 많은 튀르키예의 국기가 가득 걸려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번에 튀르키예 여행을 즐기다 보니 국기를 언제나 쉽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디서나 국기를 볼 수 있는 것은 참 좋은 일이기는 한데... 제 기억으로는 이렇게 국기가 많이 걸려있는 나라치고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를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미국 정도가 예외이기는 한데, 이 미국도 이 정도로 국기가 많이 걸려있는건 못본 것 같아요. 오히려 성조기는 한국에서 더 자주 보인다는.... ㅋㅋㅋㅋ 남의 나라 얘기라서 좀 조심스럽기는 합니다만 튀르키예의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트린 인물이 바로 이 사진속에 있습니다. 에르도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