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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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튀르키예 이스탄불] 우리도 이제 1부예요! 여기를 쓰지는 않지만.. 쉬페르리그의 신입 멤버. 에윱스포르의 홈 경기장. 에윱 스타디움 Eyüp Stadyumu

[STADIUM!/튀르키예 이스탄불] 우리도 이제 1부예요! 여기를 쓰지는 않지만.. 쉬페르리그의 신입 멤버. 에윱스포르의 홈 경기장. 에윱 스타디움 Eyüp Stadyumu

이스탄불에 온 김에 이곳의 주요 경기장들을 싸그리(?)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탄불이 워낙 인구가 많은 도시이고 축구의 인기가 엄청난 도시이다 보니 도시 곳곳에 크고 작은 경기장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 수십 개는 되는 것 같아요. 그 수십 개의 경기장 중 하나. 이번 시간에는 에윱 스타디움(Eyüp Stadyumu)을 만나러 갑니다. 에윱 스타디움은 지난 1919년에 창단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에윱스포르(Eyüpspor)라는 팀의 홈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이 외벽부터 참 허름하죠? 현재 약 2,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오래된 축구 전용구장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경기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에윱스포르는 이.......

[블로그 박물관 여행 / 튀르키예 이스탄불]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꿈의 열차. 오리엔탈 특급의 역사속으로. 이스탄불 철도 박물관 <2/2>

[블로그 박물관 여행 / 튀르키예 이스탄불]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꿈의 열차. 오리엔탈 특급의 역사속으로. 이스탄불 철도 박물관 <2/2>

지난 시간에는 이 시르케지가 종착역으로 활용이 되었던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이 박물관의 전시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튀르키예의 철도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튀르키예는 육로로 밤새 이동해야 겨우 국토의 절반 정도를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국토가 큰 나라예요. 그래서 철로가 꽤 깁니다. 하지만 국토가 워낙 크다 보니 철도 산업이 크게 발전하지는 않았어요. 각 세부 지역까지 촘촘하게 철로를 깔기에는 땅이 너무 크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직도 튀르키예는 차량을 이용한 육로 이동 인프라가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중교통 수단의 역할을.......

튀르키예 여행 터키 이스탄불 자유여행 트램 안의 사람들

튀르키예 여행 터키 이스탄불 자유여행 트램 안의 사람들

은명주|2024년 10월 25일|사진

튀르키예 이스탄불 자유여행 오늘은 트램안의 사람들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올려본다. 튀르키예 이스탄불 구시가지 그랜드 바자르 건너편에 호텔을 잡고 매일 아침 그랜드 바자르쪽으로 사진 촬영을 나가며 트램이 지나가는 건널목에 선다. 수시로 오가는 트램을 바라보며 카메라 뷰파인더를 들이댄다. 튀르키예 사람들은 카메라에 호의적이라 인물 사진 찍는 일이 부담이 없다. 간혹 나와 시선이 마주치면 미소를 먼저 건넨다. 트램 안의 무표정한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2024. 05 Leica SL / Vario Elmarit SL 24-70mm #튀르키예여행 #터키여행 #이스탄불여행 #튀르키예이스탄불 #이스탄불자유여행

[Euro W] 박지수 & 갈라, "브루노 정도는 껌이지"

[Euro W] 박지수 & 갈라, "브루노 정도는 껌이지"

어제 자정에 시작된 유로컵, 갈라타사라이의 체코 KP TANY 브루노 원정 시합은, 솔직히 시작하기도 전부터, 느긋하게 박지수의 콘서트를 본다는 기분으로 소파에 앉았다. 일단 체코의 브루노를 기반으로 하는 두 팀들 중에서, Zabiny 브루노는 유로리그위민에 출전하는 강팀이지만, KP TANY는 용병도 없고, 190cm 이상의 장신 프론트가, 루키급의 장신 미녀 센터인 테레자 트레브니코바 (19세 194cm) 외에는 없다. 신경이 쓰일만한 선수로는, 멕시코 PQT에서 체코 대표팀의 포인트 가드로 출전했던 캐롤리나 소토로바 (25세 176cm). 따라서 갈라의 쥴리 밴루 - 곡센 피틱, 가드 원투 펀치만 정상 작동하면, 프론트 라인에서는 브리애나 프레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