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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프린세스 메이커 레전드 오브 어나더 월드
プリンセスメーカー~Legend of Another World~(1995 SFC) 슈퍼패미컴으로 리메이크 이식된 프린세스 메이커 2. 이하 LoAW로 약칭한다. 타이틀 로고를 보면 가이낙스 원작에 타카라가 이식에 참여한 듯? 프린세스 메이커 2야 가정용 기기로도 여러번 이식되었지만 슈퍼패미컴판은 그래픽부터 밸런스까지 여러가지 어레인지가 들어가 단순 이식이 아니라 독특한 감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일단 딸의 모습부터 완전히 다르고, 집사도 큐브가 아니라 라피엘이라는 은발의 청년으로 바뀌어 있다. 위 패키지 아트에 보이는 캐치프레이즈는 '18년 후의 딸을 자랑하고 싶어.' 베이스가 된 프메2 자체도 꽤 복잡한 게임인 만큼 디테일한 부분으로 들어가기 전에 동일한 부분들부터 짚고 넘어가자. 각종
이상한 던전 2 풍래의 시렌
不思議のダンジョン2 風来のシレン (1995 SFC) 춘소프트에서 제작한 이상한 던전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자 풍래의 시렌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랜덤성을 갖고 생성되는 던전에 맨몸으로 뛰어들어 아이템을 얻고 몬스터와 싸우거나 도망다니거나 하며 경험치를 얻어 레벨업도 하지만, 일단 죽으면 가진 아이템과 레벨이 리셋되어 처음부터 시작하는 로그라이크 구성을 갖고 있다. 후에 NDS와 모바일로 리메이크 되었는데, 이 글은 슈퍼패미컴을 기준으로 한다. 이상한 던전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지만 드래곤퀘스트의 스핀오프로 제작된 전작 토르네코의 대모험과 달리 배경이 일본풍 판타지 세계로 일신되었으며, 어디까지나 부제로 붙여져 있던 '풍래의 시렌'은 이후 이상한 던전의 메인 시리즈가 되며 별도의 IP로
토르네코의 대모험 이상한 던전
トルネコの大冒険 不思議のダンジョン토르네코의 대모험 이상한 던전 (1993 SFC) 춘소프트 제작, 1993년에 발매된 슈퍼패미콤용 로그라이크 RPG. 드래곤퀘스트 4의 캐릭터였던 토르네코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로, 이 게임의 성공으로 본작에서는 부제였던 '이상한 던전' 시리즈로 독립되어 2년 뒤인 1995년에 풍래의 시렌이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는 포켓몬이나 드루아가의 탑 등과 콜라보한 스핀오프도 등장하고, 토르네코 주인공의 후속작도 나중에 더 나온다. 이름을 '톨네코'로 기록해야 할지 '토르네코'로 기록해야 할 지 이래저래 표기가 혼재되어 있는데 영문명 Torneko에 맞춰 여기선 토르네코로 적겠다. 로그라이크라는 자비없는 장르를 그에 대한 내성이 없는 유저들에게 소개한다는 건 게임 디자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2012)
1996년에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2년에 ‘폴 W.S 앤더슨’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실사 영화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소수의 인류를 구원하는데 성공한 ‘앨리스’ 일행이지만 곧바로 엠브렐러사의 공격을 받아서 모처럼 구한 인류는 전멸 당하고. 앨리스는 바닷속에 빠져 의식을 잃었다가, 엠브렐러사의 비밀 기지에서 꺠어났는데. 하이브의 인공지능 컴퓨터였던 ‘레드 퀸’이 반란을 일으켜 엠브렐러사를 장악한 상황이라, ‘웨스커’와 앨리스가 일시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고. 외부에서 ‘스트라이커’ 팀을 동원해 앨리스를 탈출시키기 위해 작전을 개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제는 시리즈 전통이 된 건지, 전장의 엔딩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