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포스트: 47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70 posts

캐논, EOS R5/R6 및 RF 렌즈 신제품 발표

eggry.lab|2020년 7월 9일

코로나19 등으로 늦어지는 듯 했지만 6,7월이라는 타임프레임엔 맞춰서 발표됐습니다. 사실 사양 상당부분이 예상 범위이긴 했습니다만... 일단 EOS R5의 사양 요약부터 갑니다. - 45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센서 - 1/8000s~30s 기계 및 전자 셔터(동영상은 1/4000s~1/24s, 수동 시 1/4000s~1/8s) - 최대 12fps 기계셔터, 20fps 전자셔터 연사 - 디직X 프로세서 - HDR PQ 10bit HEIF 기록 지원 - 커버리지 100%의 듀얼픽셀 CMOS AF II - -6EV 저조도 및 f22에서 AF 검출 가능 - 0.05초 AF(RF24-105/4L 기준) - 인간의 머리/얼굴/눈동자 인식 - 개, 고양이, 조류의 눈

알론소, 르노로 2021년 F1 복귀하다

eggry.lab|2020년 7월 8일

며칠 전부터 돌던 소문이 결국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페르난도 알론소가 2021년에 르노로 F1으로 복귀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2022년 규정 개정을 염두에 두고 2년 계약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알론소는 2002년 미나르디 데뷔 후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르노에 있으며 2번의 WDC를 획득했고, 2007년 맥라렌과의 불화로 결별한 후 2008~2009년 잠시 르노에서 시간을 보내고 2010년 페라리로 갔습니다. 알론소의 복귀를 기대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론 이 파트너십이 충분히 타당성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르노, 알론소 모두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선에서는 양자가 적절한 조합인 걸로 보이지 않습니다. 르노는 그동안 알론소를 가질 수 있다면 좋지만,

F1 2020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승

eggry.lab|2020년 7월 6일

코로나19로 4개월이나 밀린 F1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개막전은 오스트리아의 레드불링. 다음 경기도 레드불링이지만 슈타이어마르크(레드불링, 스필버그가 있는 주 이름) 그랑프리라는 이름으로 합니다. 몇 달이나 더 개발할 여지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퍼포먼스 차이는 여전합니다. 사실 테스팅을 못 하는 이상 퍼포먼스 쪽은 겨울 테스트 이후 크게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의외의 구석은 개막전 기준으로도 신뢰성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리타이어 한 드라이버 중 신뢰성 문제인 건 절반 정도지만, 톱팀인 메르세데스도 신뢰성 차원에서 우려를 가져야 했고 레드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르노, 혼다 모두 파워트레인 측면에서 우려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오로지 페라리 파워유닛만 신뢰성

5G망이 쓸만해 지려면 몇 년 더 걸릴 듯 합니다.

KT가 보여주는 5G커버리지 맵 입니다. 실측은 아니고 일단 기지국 설치한 자리의 일정 반경에 지형 시뮬레이션 해서 보여주는 결과일 테니 음영구역은 더 있으면 있지 줄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서울은 그나마 촘촘하게 깔았지만 서울 외곽 정도만 되어도 듬성 듬성합니다. 고속도로 조차 완전히 이어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지하철 역시 아직 한참 깔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두 회사는 장비가 설치 된 경우가 많습니다. 예정대로 올해 말에 공사는 끝날 모양입니다. 최근 5G폰 사용자의 실제 이용시간 중 5G로만 연결한 시간의 비중을 재보니 15%나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5G의 주파수 특성이 너무 고약합니다. 직진성이 더 강하고 투과 안 되는 경우도 더 많습니다. 기지국 하나의 실제 커버 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