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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이러다 망할 듯

일본 주요 전자 제품 판매량을 집계하는 BCN 랭킹에서, 지난 5월 미러리스 카메라 판매량 수치를 내놨습니다. 5월 카메라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38%. 4월의 전년 대비 26.1%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박살났다고 해도 좋을 상황입니다. 제조사 별 판매 대수는 어떨까요? 전년 대비 캐논은 25.8%, 소니는 39.2%, 올림푸스는 39.0% 입니다. 캐논이 좀 많이 망가지긴 했지만, 다들 도진개찐. 다행히(?) 후지필름은 전년 대비 91.8%로 선방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다들 아시죠? 예, 대부분 원래도 잘 안팔렸던 경우입니다. 매니아 계층 수요는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요. 아무래도, 졸업/입학식과 벚꽃 놀이 시즌에 코로나 19가 있었다는 게,

노트북의 불만 사항 - 냉각 문제

근래의 개인용 PC 구매는 노트북으로 아예 기운 상황입니다. 국내만 해도 노트북과 데탑의 비율이 가정용 분야는 3:1입니다. 다만... 이놈의 노트북을 회사에서 가급적 풀파워로 쓰는 데는 좀 불만이 있는 부분이 발열관리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가변클럭이라 좀 무거운 작업을 하려 하면 여러사람 쓰는 사무실에서 좀 과하다 싶은 소리가 납니다. 물론 전원관리에서 최대 성능을 제한 걸어 버리면 좀 조용해 지기는 하지요. 또 다른 방법은 냉각팬 달린 노트북 받침인데 이건 좀 잘 골라야 합니다. 회사에서 하나 주워다 쓰는 물건이 있는데 이건 거의 효과가 없더군요. 받침대 하단의 공간이 너무 없어 팬에 필요한 공기를 흡입 못합니다. 결국 받침대는 치우고 새로 연구한 방법은 블로우팬을

자동차 용품 득템 - 점프선 내비쿨러 보조후사경

사는 동네가 재건축으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멀쩡한 물건이어도 공간낭비다 싶으면 버리는 물건이 엄청나더군요. 덕분에 자동차용 점프선 하나를 주웠습니다. 점프선 자체를 쓸일 보다 이걸로 향후 배터리에 인버터를 물려 전동공구 작업하기 좋아 보입니다. 내비게이션용 쿨러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는데 자동차 대쉬보드에 땡볕이 들고 내비게이션 앱과 GPS사용으로 폰이 뜨거워 지니 냉각팩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군요. 다이소의 5000원짜리 팬과 1000원짜리 USB연장 케이블을 폰 거치대에 물려 사용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책상용 선풍기로 산 것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차에 있던 샤오미 선풍기는 풍량이 약해 좀 불만이던 차라 이걸로 교

이것은 게임기인가? 라우터인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 공개! (PS5)

금요일 저녁으로 알고 있다고 못 본( ㅜ_ㅜ) 소니 행사에서, 플레이스테이션5가 공개됐습니다. 종류는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 2가지로, 예상을 깨는 참신한 디자인을 가졌습니다. 예상을 깨고, 와이파이 라우터를 닮았다고 해외에서는 이야기가 와글와글. 솔직히 이런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게, 보자마자 든 생각이, 예쁘긴 한데 어디서 본 것 같다? 였으니까요. 21세기 들어와 지어진, 많은 유니크한 건물 디자인과 비슷하기도 하고. 미래 도시 건축과도 정말 닮은 모습이긴 하죠. 이건, 게임기인데요. ▲ 과거 ▲ 미래 덕분에 해외에선, 벌써 이건 게임기가 아니라 와이파이 공유기야! 너무 닮았어! 뭐 이런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