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신전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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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여신전생 4 - 본편 루트 선택

미미르가 콜렉션|2016년 7월 14일

출처. 이하의 선택에 의한 포인트 증감으로 -9 이하라면 카오스 루트, -8부터 8이면 뉴트럴 루트, +9 이상이라면 로우 루트가 된다.선택지가 나오는 장소선택 1선택 2선택 3건틀렉 의식제◎낸다(+1)○내지 않는다(-1)-월터와 첫 대면 시○있다(-1)◎없다(+1)-이자보와 첫 대면 시◎○이름을 말한다(+1)이름을 말하지 않는다(-1)-요나단과 월터 회화시, 일하는 보람이 있는가○성격에 맞는다(-5)◎보람을 느낀다(+5)모르겠다미카도 호수에서 이사갈과 만남◎그렇다(+1)○다르다(-5)-시귀 이사갈과의 전투시 (큰 데미지를 입혀 쓰러뜨리면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끝을 낸다(-5)◎끝을 내지 않는다(+5)-K의 술집에서, 검은 사무라이를 쫓는 퀘스트를 할 것인가해야 할 일이다(+5)◎○하지 않을

진여신전생 4 말인데...

그거 그래서 결국 뭐하다가 도쿄에 뚜껑이 덮혔는지 아시는 분? 카오스 루트에서는 별 거 밝혀진 거 없이 끝났고 2회차 돌리다가 솔직히 재미없어서 관뒀더니 결국 그 세계가 뭐하다가 위의 미카도국이랑 아래의 도쿄로 나눠졌는지를 잘 모르겠음요. 진여신 4 파이널 트위터가 계속 뭐 이거저거 정보를 내뱉는 거 보긴 하는데 일단 4 끝나기 전에 파이널 이야기가 시작되는 if 세계 이야기라고는 하드만... 하아 그보다 제발 삼다수 플랫폼 좀 세상에서 못 없애나. 개인적으로 진짜 끔-찍.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월 20일

2013년에 ATLUS에서 3DS용으로 만든 진 여신전생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내용은 그레고리력 1492년에 풍부한 자연으로 뒤덮인 동쪽 ‘미카도국’에서 아큐라 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무라이들이 악마퇴치를 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지키던 중, 성년의 나이가 되어 악마 소환기 건틀렛의 선택을 받은 신입 사무라이들이 성내 나락이라는 미궁의 밑바닥 아래에 출입 금지 구역 너머에 있는 ‘도쿄’라는 이름의 더럽혀진 자의 땅에 방문했다가 거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신과 악마의 장대한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진 여신전생 본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과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배경 설정적으로 시리즈 외전인 진 여신전생 스트렌져 져니의 악마 사냥꾼과 데모니카가 등장하기는 하나

[좋아하는 게임음악] 'Battle-b3' - 진 여신전생 4

나인볼의 망상구현|2014년 3월 14일

뉴트럴 루트를 제외하면, 결국 막판에 결판을 내야 하는 히로인 '이자보'와의 전투를 장식하는 BGM. 스토리 보스전과 더불어 본 게임상의 BGM 중 가장 평가가 좋은 곡 중 하나다. 게임 중에서 곡명이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OST가 발매되면 제대로 곡명을 덧붙여서 포스팅하자...'라는 생각이었는데 왠걸, OST의 곡명도 저거였다(3번 디스크에 수록...;). 시, 시크한걸?! 어쨌든 곡 자체는 상황의 비장미가 살아있는 좋은 전투곡. 다른 두 루트의 파트너와는 달리, 오로지 자신만의 신념을 바탕으로 길을 선택하는 이자보의 캐릭터가 잘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