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오브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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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버즈 오브 프레이"에 빠진 캐스팅이 있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일단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쿠아맨. 원더우먼, 샤잠 그룹의 경우에는 솔로 영화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문제는 할리 퀸은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거의 이끌고 가긴 했지만, 그렇게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것이죠. 덕분에 이번에 할리퀸이 핵심으로 올라선 또 다른 작품을 하는 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성 히어로 그룹의 신호탄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겠죠. 다만 상황이 좀 재미있게 흘러가는데, 이번에는 자레드 레토의 조커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조커 솔로 영화가 성공한 지금, 자레드 레토도 참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심지어는 조커 솔로 영화 제작을 방해했다는 루머까지 있는 판이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온겁니다. 블랙 카나리와 헌트리스 이미지는 약간 제가 원하는 쪽으로 갔는데, 르네 몬토야는 좀 너무 멀리 간 느낌이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사운드트랙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궁금하다기 보다는, 특정 배우 덕분에 보러 가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DC는 큰 기대를 걸기에는 아직까지 위험한 구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배우가 나쁘지 않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배우가 나왔엇도 전작이 잘 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지점들이 많았던 면도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사운드 트랙 광고이긴 한데, 못 본 장면이 몇 개 있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성공하면 DC 유니버스는 새로운 전기를 맏게 됩니다. 전작에서 그래도 호평 받은 캐릭터들이 다 살아나고, 나름대로 새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원더 우먼 새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전작에서 보여준 마고 로비의 압도적인 면모는 이번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전작들을 잊어도 된다는 안심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맘 편하게 봐도 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와서, 정말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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