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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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마더(Mother, 2009)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최고라는 말 밖에!"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마더(Mother, 2009)"다. 아마존에서 구입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10점- "아주 평범한 사람으로서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하고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스포포함 사실 너무도 익숙한 감독이라 생각했지만 그동안 봤던 영화는 두 편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 두 편이 누구라도 인정하겠지만 최고의 영화였기에 그냥 믿고 보는 감독 중에 하나인 감독이다. 현재 회자되고 있는 드디어 범인이 잡힌 바로 -거봐 범인은 박해일이었잖아!! 과
[타짜: 원 아이드 잭] 영미가 좋아하는 확률게임
타짜3지만 아무래도 2도 그렇고 1의 아성이 너무 쎄기 때문인지 부제를 썼는데 우려에 비해서는 그래도 괜찮게 나왔네요. 포커룰을 알기도 하고~ 원작은 사실 하나도 안봤기 때문에 비교는 못하겠지만 ㅎㅎ 다만 다른 게임들도 그렇지만 포커는 특히 확률에 더 민감할 수 밖에 없게 그려지다보니 타짜적인 면이 줄어들어 아쉽긴 합니다. 살짝 밋밋도~ 그래도 타짜들의 말로다운 이야기라~ 하지만 엔딩에서는 원작에서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흐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정민은 딱 기대정도네요. 동주에서 처음봐서 아주 좋았는데 그 이후엔 특별히 다가오는 작품은 없는 듯한 ㅜㅜ 류승범은 애꾸이자 원 아이드 잭으로서 꽤 괜찮긴한데 발성때문인지 아무래도 배역이
"남극일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려다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 구매 하게 되었죠. 아웃케이스 없는 할인판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두 장 이더군요. 앞면은 송강호가, 뒷면은 유지태가 차지 했습니다. 당시 이 타이틀이 화질과 음질이 정말 좋기로 유명했습니다. 흥행에선느 재미를 크게 못 봤는데, 타이틀은 잘 나온 케이스이죠. 내부 이미지는 이렇게 한 번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영화 줄거리, 그리고 서플먼트에 대한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속지 입니다. 등급 표시는 좀 아쉽더군요. 시놉에 대한 설명이 같이 있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나올까 엄청 기대를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거기까
![[마더] 잃어버린 조각](https://img.zoomtrend.com/2019/07/08/c0014543_5d0bc1664eb00.jpg)
[마더] 잃어버린 조각
기생충으로 인해 봉준호 감독 전작전이 열려서 드디어 마더를 봤습니다. 아쉽게도 컬러판이 아닌 흑백판으로 극장에 걸리긴 했지만 마지막을 위해 달렸다고 생각하면~ 그리고 흑백과도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네요. 2009년에 이 영화를 못 보고 넘기고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작품들에 실망해 봉준호 감독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봤었으면 그래도 그 기간이 조금은 짧아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머니와 모자 사이에 대한 과감한 해체로 호불호는 있겠지만 마음에 들며 아저씨로 뜨기 직전의 원빈과 김혜자의 열연으로 좋았네요. 오래전(?)이라 의외의 배우들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선을 줄타는 느낌이라 당시에 논란이 좀 있었던걸로 아는데 그럴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

